양산시 관내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생활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 경남형 버팀이음 프로젝트’ 근속유지지원금 추가 모집이 8월 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외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산시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재직 근로자에게 근속유지 지원금을 지급해 숙련 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고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양산시 소재 5인 이상 300인 미만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기업에 근무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장기간 가뭄으로 인해 경남 양산시 중앙동·삼성동 일대 농지가 심각하게 타들어 가는 피해를 입자, 양산시 중앙119안전센터가 소방용수를 활용한 농업 용수를 긴급 지원했다.양산시 중앙119안전센터는 지난 8월 3일부터 가용 가능한 소방차를 최대한 투입해 중앙동·삼성동 농지에 하루 평균 6톤 이상의 소방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이는 해당 지역 농업인들이 극심한 물 부족으로 작물 고사를 우려하며 도움을 요청하자, 양산소방서가 가뭄피해 해결에 나섰다.지원 대상지 중 한 농가는 “행정과 소방의 도움으로 갈라져가는 논바닥에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계명문화대학교 앵커사업단은 8월 21일 교내 AI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지역 산업체 18개사와 ‘AI디자인 솔루션 클러스터 거버넌스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2026학년도 앵커 학과단위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의 AI디자인 솔루션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AI를 결합해 산업 현장의 디자인
모란과 연꽃, 정병과 버들가지에 사람들이 살아가며 품는 소망을 담은 전시가 대구에서 열린다.주노아트갤러리 in 아트도서관은 9월 1일부터 21일까지 대구 달성군 가창면 전시장에서 박상언 초대전 ‘소망을 담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박 작가가 지속적으로 다뤄온 모란과 연꽃에서 정병과
포항시 야생화연구회가 마련한 ‘제15회 포항시 야생화연구회 연합전’이 지난 28일 포항시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연합전은 포항시 야생화연구회 소속 3개 연구회 회원 30명이 참여해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서는 회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