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표면처리 전문 기업 케이피티유의 10%이상주주 알루텍이 소유한 케이피티유 주식 수량이 32만4095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9월 22일 주식 수는 321만8364주, 지분율은 56.2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354만2459주, 지분율은 61.8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2만409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5.6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6일 보통주가 32만40
금속 표면처리 전문 기업 케이피티유의 최대주주 알루텍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1.88%로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알루텍이 케이피티유 주식을 공개매수해 보유 주식수 및 지분율이 변동됐다.알루텍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54만353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3년 9월 22일 대비 32만4095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1.88%로 5.6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54만353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3년 9월 22일 대비 32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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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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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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