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과 생활안전 실천에 나섰다.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는 오늘 평택시 진위면 진위해밀-i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성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노·사가 함께한 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아동에게 온정을 전하는 동시에 공단의 안전보건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단은 센터 내 시설과 이용환경을 살펴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방안을 안내했다.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조선업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고위험 기계·기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어제 울산지역 조선업 블록업체를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중대재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조선업종의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게차와 크레인 등 사고 발생 시 중대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기계·기구의 작업·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이날 김종일 본부장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기계·기구 사용 과정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10일 울산 관내 조선업 블록업체를 찾아 위험 기계·기구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경영은 최근 중대재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조선업종의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종일 본부장은 조선업 블록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특히, 사망사고가 집중되는 지게차와 크레인 사용 작업의 관리 실태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
영양군은 관내 주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을 차단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5일 안전보건공단 및 민간 전문가인 ‘산업안전보건지킴이’ 등과 함께 건설현장 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건설현장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점검에는 부군수를 비롯해 농촌경제과장, 중대재해예방팀,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산업안전보건지킴이들이 함께 참여했다.합동 점검반은 ▲추락·낙하 등 12대 핵심 위험요인 안전조치
경북 영양군은 관내 주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을 차단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15일 안전보건공단 및 민간 전문가인 ‘산업안전보건지킴이’ 등과 함께 건설현장 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건설현장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점검에는 부군수를 비롯해 농촌경제과장, 중대재해예방팀,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산업안전보건지킴이들이 함께 참여했다.합동 점검반은 ▲추락‧낙하 등 12대 핵심 위험요인 안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어린이와 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19일 울산대공원 SK광장에서 열린 ‘제24회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에서 범국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익히고 산업현장의 주요 위험요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단은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VR 체험교육을 비롯해 폭염 안전 5대 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가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오늘 인천안전체험교육장에서 지역 내 질식재해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지난 6월에 이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밀폐공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교육은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 수립·운영 ▲작업 전 안전조치 및 허가 절차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 ▲환기 및 보호구 착용 등 현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8일 대전·충청지역 ‘안전한 일터 지킴이’와 함께 건설현장 재해예방 결의 캠페인 및 점검을 했다.‘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안전보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퇴직자, 노사단체 전문가를 채용·위촉해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건설현장을 지도하고 재정지원 사업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안전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에서는 28명을 채용·위촉해 활동중이다.이번 캠페인은 추락 위험이 크고 규모가 작은 철골조 공장 신축공사 현장이 밀집한 대덕구 대화동 건설현장에서 재해예방 분위기를 강조하고, 지킴이 활동에 대한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추석 연휴 전후 산업재해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사업장 내 정비·보수 작업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추석 연휴 전후 10일간 발생한 하루 평균 사고사망자는 2.2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그 외 기간 하루 평균 1.88명보다 20.7% 높은 수준이다.연휴 전후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주요 원인으로는 설비 정비·보수 등 평소와 다른 비정형 작업의 집중이 꼽힌다. 제한된 기간에 여러 작업이 동시에 이뤄질 경우 안전조치 누락이나 작
통영고용노동지청은 1일 오전 거제 한화오션㈜에서 출근 노동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공단·거제시·안전문화실천 추진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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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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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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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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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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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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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가 짓고 기상청이 운영…‘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본격화
포항시는 23일 기상청 서울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경상북도와 함께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센터의 성공적인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4개 기관이 협력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이미선 기상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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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폭염·가뭄 피해 농가에 63억 원 복구비 지원
전남광주특별시가 지난 7~8월 장기화된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와 경영 안정을 위해 총 63억1400만 원의 복구비를 9월 중 지급한다.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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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 우려에도 상승 마감…다우 0.9%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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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25일, 국채 수익률이 급등해 투자자들의 우려가 이어졌음에도 상승 마감했다. 유가 하락과 기술주 강세가 투자 심리를 뒷받침하면서, 변동성이 컸던 이번 주를 결국 오름세로 마무리한 것이다. CNBC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약 479포인트, 0.9% 올랐다. S&P500지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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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D-10…첫 군집위성 임무 도전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번째 비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0월 7일 누리호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역대 가장 많은 15기의 위성을 싣고 다시 우주로 향한다.이번 5차 발사는 한국 우주항공 기술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꼽힌다. 처음으로 여러 대의 초소형위성을 군집 형태로 궤도에 투입하는 데다 내년 6차 발사까지 이어지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도 막바지에 접어들기 때문이다. ◆첫 군집위성 임무 나선 누리호…네온샛 5기·큐브위성 10기 투입27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에 따르면 누리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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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2026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신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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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이‘2026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신규 획득하며 체계적인 인재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구성원의 성장단계에 맞춘 인재육성 체계를 비롯해 조직 내 소통과 성과를 촉진하는 문화,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AI 기반 인사관리와 역량개발 등이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 전반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결과다.경동제약은 신입사원 온보딩부터 주니어, 미들급, 핵심 인재, 리더로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경로를 구축해 구성원이 입사 이후 지속적으로 전문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