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북구청소년회관은 지난 7월 25일 회관 1층 아트홀 앞 로비에서 영남이공대학교 모델테이너과와 협력하여 문화공감 런웨이 ‘빛나는 오늘, 한 걸
대구 북구청소년회관은 지난 7월 25일 회관 1층 아트홀 앞 로비에서 영남이공대학교 모델테이너과와 협력하여 문화공감 런웨이 ‘빛나는 오늘, 한 걸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무대에는 북구청소년회관 평생교육강좌 ‘시니어모델&워킹’수강생들과 영남이공대학교 모델테이너과 선생님들이 참여했다. 무대 기획과 연출은
◇공연 △연극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문화예술 틈의 제13회 정기공연으로, 배제와 차별의 사회 속에서 인간 존엄과 공동체의 의미를 성찰하는 사회풍자극이다. 인간을 재활용한다는 극단적인 설정을 통해 인간의 존엄을 효용으로 평가하는 사회를 블랙코미디와 풍자로 비추며 관객에게 ‘과연 버려져야 할 것은 사람인가, 아니면 사람을 쓰레기로 만드는 사회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24일 오후 7시30분 아트홀 마당. △어린왕자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 = 클래식과 문학을 접목한 음악 콘서트로, 어린왕자의 명대사를 배우 조이안, 권미영 등이
충북 진천군은 진천예술의전당 준공으로 문화특화도시 도약을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도 보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내년 상반기 착공을 앞두는 등 문화와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사업비 418억5000만원을 들여 지난 4월 진천읍 읍내리 일원에 조성된 진천예술의전당은 연면적 7873.66㎡,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다. 499석 규모의 중공연장 ‘진 아트홀’과 150석 규모의 소공연장 ‘미르홀’, 전시 공간과 연습실 등을 갖췄으며, 최
5시간전
용산문화재단은 용산의 지역 서사를 시각예술로 풀어나갈 청년 작가를 발굴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용산아트홀 기획전시 – 도시질감’ 참여 작가 공모를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소재,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40세 이하의 청년 시각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일 기준 용산구 내에서 1회 이상 개인전 또는 단체전 참여 실적이 있는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자격 사항은 용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시원한 공연·전시와 함께 여름 무더위 날리세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시민들은 시원한 곳을 찾아 떠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집에서 에어컨을 틀고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시원한 공연장과 전시장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우선 문화예술 틈의 제13회 정기공연인 연극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이 23~24일 중구 성안동 아트홀 마당에서 열린다. 배제와 차별의 사회 속에서 인간 존엄과 공동체의 의미를 성찰하는 사회풍자극이다. 고 이윤설 작가의 희곡 은 1990년대 중반에 쓰인 작품임에도
김외섭무용단이 신라 예인 전화앵을 소재로 한 창작무용 ‘꽃의 전설 한복으로 피어나다’를 오는 25일 오후 5시 중구 성안동 아트홀 마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신라 마지막 예인인 전화앵을 소재로 한 창작무용과 전통무용을 컬래버레이션한 작품이다. 전화앵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해석으로 다양한 형태의 한국 전통무용과 버나놀이, 생황 연주까지 곁들인 융합 공연이다. 작품은 크게 △제1장 꽃의 탄생 △제2장 울산의 물결 △제3장 전설의 도약으로 나뉘어 전화앵의 예술혼과 애틋한 이야기, 또 울산의 문화를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김외섭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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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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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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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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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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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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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정부 '윈도10' 지운다…MS와 거리두기 본격화
중국 정부가 정부 연계 기관에서 윈도10 삭제에 나섰다.18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중국 국가안전부는 일부 국유 연계 기관에 윈도10을 제거하라고 지시했다.이번 조치는 서방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산 대체재로 전환하려는 중국의 다년간 정책의 일환이다. 중국은 정부 시스템에서 외국 기술 사용을 줄이고 자국 기술과 제품의 활용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해 왔다.중국에서 사용된 윈도10은 2016년 마이크로소프트와 국유기업 중국전자과기집단이 합작 설립한 C&M 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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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송동 반딧불감시단, 불법투기 야간 단속 활동
울산 동구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18일 오후 7시 부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반딧불감시단 불법투기 야간단속 활동을 했다.이날 새마을부녀회와 대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0명은 원룸 밀집 지역 및 이면도로 등 환경 취약지를 순찰하며 불법투기 쓰레기 단속 및 계도를 하고 재활용 쓰레기 배출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했다.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실천이 깨끗한 동네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대송동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를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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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도서관, 독서토론 프로그램 운영
영산대학교는 도서관이 여름방학 동안 재학생 읽기 능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한 독서토론 프로그램 ‘북클럽 책뽐’ 6기 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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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노후 객석의자 교체 완료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공연장 객석의자 교체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교체한 객석의자는 2003년 개관 이후 20년 이상 사용한 노후 시설물로, 소음과 불편한 착석감 등으로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따라 북구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해 지난 6월부터 객석의자 교체공사를 추진했다. 공연장 내 453석의 의자를 철거하고 착석감을 높인 의자 445석을 새로 설치했다. 또 기존 장애인 휠체어 객석 간격을 넓혀 관객 누구나 편안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했다.북구문화예술회관은 공연장 객석의자 교체 및 안전점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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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BMC 내일을 짓는 집’ 2호 완공식 개최
부산도시공사는 초록우산과 함께 추진한 「BMC 내일을 짓는 집」 2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8월 12일 부산 강서구 소양무지개동산에서 완공식을 개최했다.이번 2호 사업에는 총 8천만원이 지원됐으며, 소양무지개동산 내 노후 생활공간과 공용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 1층에는 기존 직원 휴게공간과 창고를 리모델링해 아동 학습, 자치회 회의, 종사자 회의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용공간을 조성했으며, 2층에는 여성 자립준비청년이 생활하는 생활실을 전면 리모델링했다.완공식에는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 조유진 초록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