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 앵커사업단은 드론자동차모빌리티과 성인학습자들과 미래모빌리티계열 재학생들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청주에서 열린 ‘2026 글로벌 드론스포츠 국제대회’에 참가해 2위와 3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가 주최하고, 청주시청 및 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초등부부터 대학부, 일반부까지 국내외 드론스포츠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드론 농구 △실내드론레이싱 등 두 가지 핵심 종목으로 구성되었으며, 신성대는 드론농구와 드론레이싱 두 종목 모두에
신성대학교는 당진시가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신성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주관한 ‘다함께 play! 다문화 어울림 캠프’를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신성대학교 캠퍼스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당진시 거주 다문화 학생과 가족 30여 명을 비롯해 신성대학교 관계자, 당진시청 및 당진시 가족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진시의 지역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다문화 가족 내 부모-자녀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함과 동시에 다문화 청소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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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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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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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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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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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 공개 증언했다. 침묵을 깨고 나온 김 할머니의 증언은 다른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됐고, 35년이 흐른 14일 전북에서도 그날의 용기와 아픔을 기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날 전주시 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기억에서 희망으로-정의·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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