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북부출장소는 3월 11일 제천시 송학면 무도1리, 시곡4리 일대 전기·가스시설 점검 및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5일 오후 2시25분쯤 충북 제천시 송학면 장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50분만에 꺼졌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임야 일부가 소실됐다.소방당국 등은 인근에 떨어진 담배꽁초가 임야에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코레일 충북본부 한사랑봉사회는 지난 19일 지역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 한사랑봉사회가 주관하고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 제천건축사업소 강봉석 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는 송학면과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고 있어 이번 활동은 상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추진된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선 6대 임금 단종과 충신 엄흥도를 그린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돌풍 속에 충북 제천 소재 생육신 원호에 얽힌 관란정 정자도 덩달아 주목.제천시 송학면 장곡리에 있는 관란정은 평생 단종을 그리워하며 절개를 지킨 생육신 중 원호를 기리는 정자.인근 원주 출신인 원호는 단종 유배지인 영월 청령포 쪽으로 흐르는 서강 가에 단을 쌓고 아침저녁으로 단종을 향해 눈물을 흘리며 절을 올린것으로 구전.청령포와 11.4㎣ 떨어진 이 관란정은 그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헌종
충북 제천시 송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송학면 행복드림 빨래배달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형 세탁물을 무료로 수거해 세탁과 건조 후 각 가정에 다시 전달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다.사업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 예정해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과 생활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송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 및 건조 후
충북 제천시 송학면 행정복지센터에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을 돕기 위한 주민들의 따뜻한 지원이 이어져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달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송학면 입석2리에서 갑작스러운 화재가 발생해 주택 한 동이 전소되는 사고가 있었다.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마을 주민들은 마음을 모아 성금 25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마련해 피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에는 입석2리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기탁 내역은 △입석2리 마을 주민 일동 △입석2리 경로당 노인회(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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