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는 오는 14일부터 공항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주민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청년의 자립기반 강화, 취약계층 지원 확대, 지역문화 접근성 향상 등 소음대책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노력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자 시행한다.공사는 지난 1월 14일부터 2월 12일까지 김포·김해·제주·울산·여수공항 인근 지자체 및 교육청을 대상으로 ▲문화복지 ▲지역인재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생활
 충남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해당 인증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이동 약자를 포함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설계·시공·운영된 시설에 부여된다.  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 장관 명의로 부여되며,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이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물 전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평가 항목은 △시설 접근성 △이동·이용 편의성 △정보 접근성 △안전성 등이며,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2036년 4월 8일까지다.  서산시 동부건강
경기 과천시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정기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모기와 파리 등 위생해충 발생을 줄이기 위...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4일 보건소 및 동 방역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방역소독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하절기 방역소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의 시작을 알리고 방역소독요원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대구 남구는 지난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지역 내 13개 동 감염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생활방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찾아가는 맞춤형 생활방역’은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
진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16일 군에 따르면 현장행정 종합평가는 2016년부터 전라남도 29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유산·관광시설·복지·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펼친 노력을 평가한다. 평가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우수 사례 발표로 진행됐으
충북 음성군 맹동면은 23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를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했다.이날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지역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위원회, 라이온스클럽 회원과 맹동면 직원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이들은 겨우내 적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안정아 맹동면장은 “주민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정비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
청주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야심차게 추진한 `남주·남문로 웨딩테마거리 조성사업'이 당초 취지를 잃고 파행 운영되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막대한 국비와 시비가 투입됐음에도 불구하고 핵심 시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거나 용도가 변질되면서 도시재생사업의 정체성마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15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30억원 등 총 60억원을 들여 남문로 일원에 생활환경 개선 및 웨딩테마거리를 조성했다.남문로 일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웨딩테마거리를 조성해 침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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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보호시설 지원에 나섰다.전북지역 5개 시설에 온누리상품권 형태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생활환경 개선과 아동복지 지원에 힘을 보탰다.새만금개발공사는 6일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 아동보호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도내 아동보호시설의 환경 개선과 아동 양육 지원 등을 위한 것으로, 총 5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이 전북지역 5개 시설에 나눠 전달된다.공사는 지원 대상 시설 선정 과정의 공정성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사회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삼양동.봉개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박안수 예비후보는 26일 봉개동 주거환경개선지구 지정에 따른 사업추진을 제9호 선거공약으로 발표했다.박 후보는 “주민 민원에 따르면 봉개동 주거환경개선지구는 사업이 장기간 추진되지 못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도로와 공원 등 기반시설 확충이 계획되어 있음에도 행정 절차와 재정 확보 문제 등으로 사업추진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공공재정 확보를 통해 봉개동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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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 발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29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해, 민생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를 위한 5대 핵심과제로는 △전통시장·원도심 상권 활성화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확대 △소상공인 고정비 절감 패키지 지원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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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추진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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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 남구시설공단 금고 업무 약정 체결
광주은행은 30일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공단의 주거래은행으로서 금고업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약정에 따라 광주은행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2년간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의 각종 수입금 수납 및 보관, 각종 경비 지급, 현금 수납·지급, 일상경비 출납 및 보관 등 금고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은 남구 지역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으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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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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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미취업 청년 구직 지원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미취업 청년 구직 지원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중단했거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상담과 진단을 통해 참여자별 상황을 파악한 뒤 자신감 회복과 직무 이해, 취업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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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구조 전환, 충남의 새 기회 될 것”
김태흠 충남지사는 6일 천안에 위치한 충남창업마루 나비에서 열린 ‘지역 특화 기후테크 산업 육성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석탄화력발전 폐지 이후 수소·자원 순환 등 기후테크를 지역 특화 대체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김소희 국회의원 주최로 열렸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충남은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으로 에너지 전환의 최전선에 서 있다”며 “화석연료 중심의 산업 구조를 탄소중립으로 전환해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거대한 도전이자,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라고 말했다.이어 “이 도전은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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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환경신기술 및 녹색인증 상담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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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매달 환경신기술을 비롯 녹색인증 제도 컨설팅을 지속하고 있다.기술원은 올해부터 2월부터 환경신기술인증, 녹색인증 및 혁신제품 지정 등 상담의 날을 운영해 오고 있다.이달 26일 4회차로 진행되는 상담에서는 환경신기술인·검증, 녹색인증, 혁신제품지정에 관심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절차, 제도안내 등을 온라인으로 상담해 준다.온라인 상담에서는 기업의 상담신청서를 사전 검토해 주요 질의 내용에 적합한 담당자 배정 및 1:1 맞춤형 심층 컨설팅해 호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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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후보, 공주 산성시장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6일 공주 산성시장에서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박 후보는 이날 오일장이 열린 공주시 산성시장을 찾아 국내외 경제사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박수현 후보에게 “충남도지사로 당선되면 꼭 공주를 발전시켜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박수현 후보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분들이 ‘경제가 살아난다’고 체감해야 비로소 지역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인건비, 자재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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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들이 투표하고 시상하는 '디렉터스컷 어워즈' 5월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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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K가 주최하는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오는 5월 19일 저녁 6시 개최를 확정하고 MC 라인업을 발표했다. 5월 19일 저녁 6시에 개최되는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 사이에 발표된 DGK 정·준회원 감독의 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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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6년 하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406명 모집
서울 강북구는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생계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40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저소득층 등 고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돌봄, 안전, 환경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함께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하반기 사업은 총 5개 분야 34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분야별 모집 인원은 ▲돌봄·건강 분야 89명 ▲경제 분야 52명(결식우려·독거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