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17일 진천화랑관에서 진천군, 충청북도, 우석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년 생거진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에는 반도체·바이오·의약품·이차전지 등 진천군 특화산업 분야의 우수기업 67개사와 천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채용관, AI 채용 특별관, 취업 컨설팅관, 취업지원관 등 60여 개 부스가 조성·운영된다. 채용관에서는 기업별로 1:1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이 진행되며, 올해 강화된 AI 채용 특별관에서는 AI 기반 자기소개서 분석 및 모의면접
우석대학교와 진천군, 진천지역건축사회가 공동 주최하고 진천캠퍼스 앵커사업단이 주관한 ‘2026 생거진천 건축디자인 전국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8일 진천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에는 전도성 진천군 부군수, 홍성욱 우석대학교 지산학융합원장, 이흥재 진천건축사회장을 비롯해 공모전 참가 학생과 지도교수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모전은 ‘일과 삶의 결, 공간에 스미다’를 주제로 진천의 도시·산업·농촌을 대상으로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의 미래 공간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도심에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의 개막식을 장식할 ‘개막식 품격합창단’이 9일 진천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첫 오리엔테이션과 연습을 마쳤다.  지난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모집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진천군민 약 100명이 최종 선발됐다.  특히 매년 축제 현장에서 봉사하느라 축제를 온전히 즐기지 못했던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센터 소속 군민들도 대거 동참했다.    합창단은 오는 10월 9일 개막식 무대에서 애국가를 포함한 총 3곡을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각양각
충북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의 개막식을 장식할 ‘개막식 품격합창단’이 진천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첫 오리엔테이션과 연습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개막식 품격합창단’은 군민이 직접 참여해 개막 공연을 만들어감으로써 축제의 본질적 의미를 나누고 진정한 화합의 무대를 완성하고자 기획됐다.지난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모집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진천군민 약 100명이 최종 선발됐다.특히 매년 축제 현장에서 봉사하느라 축제를 온전히 즐기지 못했던 자율방범대,
충북 진천군은 오는 17일 진천화랑관에서 ‘2026년 생거진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진천군의 특화산업인 반도체·바이오·의약품·이차전지 분야를 비롯한 우수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실질적인 채용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현장에는 총 67개 기업이 참여해 일대일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하며, 10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직자들은 기업별 채용 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인사 담당자와 상담을 나눌 수 있다. 특히 올해는 ‘AI 채용 특별관’을 신설해
제22회 생거진천 미래포럼이 4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김주영홀에서 ‘양적 성장을 넘어, 군민이 체감하는 질적 성장으로–진천군 인구성장의 새로운 전환점 모색’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도성 진천부군수, 임정열 진천군의회 의장, 최상명 우석대 진천캠퍼스 부총장과 포럼 회원,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통근 근로자와 가족의 정착 유도, 청년 일자리·주거 및 사회·문화 환경 개선, 생애주기형 정주정책과 30분 생활권 구축, 빈집·유휴공간 활용, 직주근접형 도시 조성 등이 제안됐다. 외국인
우석대학교와 진천군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22회 생거진천 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4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미래센터 1층 김주영홀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진천군이 주최하고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지산학융합원과 산학협력단이 주관한다. ‘양적 성장을 넘어, 군민이 체감하는 질적 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진천군 19년 연속 인구 증가, 다음을 묻다’를 부제로 진천군의 인구정책과 정주 여건을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이날
생거진천 문화재단은 9일 재단 임직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강사로는 노무법인 전승의 전지나 대표 공인노무사가 나서 다년간 공공기관 등에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관련 법령과 실무 사례를 알기 쉽게 전달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과 관련한 주요 사례와 판례 소개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2차 피해 예방 수칙 △사건 발생 시 신고 처리 절차와 피해자 보호 방안 등 현장 중심의 강의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추석을 맞아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생거진천 전통시장과 진천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특별기간’을 운영하
충북 진천군은 22일 추석을 맞아 안전한 먹거리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신뢰받는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 준수 집중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진천중앙시장과 생거진천 전통시장 일원에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진천사무소, 전통시장 상인회가 뜻을 모아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다.합동 캠페인단은 시장 내 점포들을 직접 방문해 상인들에게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이 수록된 안내문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시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도 우리 농축수산물 구별법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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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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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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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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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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