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연화장, 설 당일 화장시설 축소 운영·제례공간 임시 폐쇄 외 정상 운영 노상 공연주차장 16∼18일 무료 개방… 생활폐기물 수거는 14·16일만 경기 수원도시공사가 설 연휴기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11일 수원도시공사는 ‘2026년도 설 연휴 종합대책’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
설 연휴 기간 경북 의성군 전역에 산불 비상근무 인력 625명이 투입된다.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유지되는 가운데, 의성군은 예방 중심 대응과 함께 명절 소비·생활 불편 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가동한다.의성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안전관
양양군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단계별 산불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산불조심기간 동안 양양군은 산불 발생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 위기 경보 단계에 따라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주말 순찰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계획이다.기존에는 마을담당공무원이 주말에 각 담당 마을을 순찰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왔으나,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한 산불 예방 활동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평일·주말 전일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했
서울 송파구는 설 명절 연휴 동안에도 구민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구는 연휴 기간에도 사고와 불편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인력 총 250명을 투입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이번 대책은 ▲민생 안정 ▲구민 안전 ▲교통 이용 ▲생활 불편 해소 ▲공직기강 확립 5대 분야 21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우선, 명절에 더 외로워질 수 있는 이웃을 살핀다. 롯데월드 후원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드림 온
충북 음성군이 오는 24일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강력한 한파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우선 먼저 한파 쉼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설하우스와 축사 등 농축산 시설 점검, 도로 결빙에 대비한 예방 작업을 병행하며 한파 대응에 나섰다. 군은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행동 요령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외출 시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8일 오전 10시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대설·한파 재난대책회의를 열고 도민과 관광객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피해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도민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근무체계를 상
중부뉴스통신 = 1일 11시 기상청에서 서울 전역에 대설예비특보를 발표했다. 1일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3
중부뉴스통신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이 성남시의 당직·비상근무 체계를 개선하고 야간·휴일 민원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성남시
중부뉴스통신 = 용인도시공사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공중화장실 관리’ 비상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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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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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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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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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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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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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이 영국 대형 보험사 중 하나인 아비바 글로벌 자산운용 부문 아비바 인베스터스와 협력해 XRP 렛저에 전통 펀드 구조를 토큰화하는 방안을 모색한다고 더블록이 11일 보도했다.리플이 유럽 투자운용사와 처음 협력하는 사례로, 아비바 인베스터스는 XRPL을 활용해 토큰화 펀드를 발행하고 관리할 계획이다.나이젤 카쿠 리플 거래·시장 부문 부사장은 “토큰화가 이제 실험 단계를 넘어 대규모 생산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며 “토큰화 펀드 구조가 투자 부문에 큰 기술적 효율성을 가져올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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