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성가족연구원은 국가 가족정책의 방향 전환을 제주 현실에 맞게 구현하기 위한 연계 방향을 제시한 '제5차 건강가정기본계획과 제주특별자치도
경기도 내 소상공인 10명 중 8명이 디지털·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 SNS 등 기초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 활용 현황과 사례를 담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8'을 발간했다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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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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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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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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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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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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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장용선씨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충남 금산군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장용선씨가 지난주 충남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7회 충청남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장용선 민간위원장은 동백장례식장을 운영하면서 지난 20년간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사재를 들여 무연고자 장례를 지원하고 지역 인재를 위한 장학사업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업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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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재정위기'에 침묵 깬 김동연 "이재명 지사도 '재정=도민 버팀목' 원칙 같았다"
경기도 재정을 둘러싼 논란 관련해서 그간 침묵을 지킨 김동연 전 경기도지사가 "확정재정으로 책임을 다했다"며 반박에 나섰다.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가 재정위기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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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모병원, 음성지역 노인복지에 200만원 기탁
충북 음성군 충북혁신도시에 소재한 가은의료재단 혁신성모병원이 15일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음성군에 기탁했다.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 혁신성모병원은 맹동면 복지팀과 의료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장선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돼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음성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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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클린 단양 프로젝트’ 본격 시동
충북 단양군은 지난 14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인 「클린 단양 프로젝트」의 본격 추진을 위한 테마 회의를 열고 부서별 실행과제와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클린 단양 프로젝트」는 민선 9기 군정방침인 ‘희망찬 정주환경’ 실현을 위한 핵심 공약사업이다. 군은 2025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으로 단양의 청정 자연환경이 지역의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으로 부상한 만큼 생활권과 관광지 전반의 환경 수준을 한 단계 높여 군민이 체감하는 ‘살고 싶은 단양’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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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이탈로-아이아스, K리그1 29라운드 베스트일레븐
제주SK 이탈로와 아이아스가 K리그1 29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15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1 29라운드 베스트일레븐 명단에 따르면, 제주SK 소속 선수로 이탈로와 아이아스가 포함됐다.이탈로는 지난 1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39분 아이아스의 패스를 받아 가볍게 마무리하며 팀의 동점골을 만들었다.아이아스는 같은 경기에 역시 선발출전해 양팀이 1-1로 맞선 전반 추가시간, 이탈로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가볍게 돌려놓으며 2-1 역전을 이끌었다.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