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양궁팀 박세은 선수가 전국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 제58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에서 혼성단체 동메달을 차지하며 우수한 기량을 입증했다.부산도시공사 양궁팀 소속 박세은 선수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경상북도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8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 리커브 혼성단체전에 부산 대표로 출전해 사상구청 김하준 선수와 함께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해당 대회는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개최됐으며, 리커브 혼성단체전은 시·도별 예선 상위 남녀 각 1명으로 팀을 구성해 토너먼트 방식으
부산도시공사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재개발임대주택 6개 단지 총 60세대에 대한 예비입주자 신청을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고에서는 ▲장전1-2구역 벽산블루밍디자인시티 28세대 ▲명륜3구역 명륜아이파크2단지 11세대 ▲서대신3구역 대신공원한신휴플러스 3세대 ▲중동3구역 래미안해운대 5세대 ▲재송1구역 해운대더샵센텀누리 6세대 ▲대연1구역 대연롯데캐슬 7세대 등 6개 단지 총 60세대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재개발임대주택은 저소득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주택재개
부산도시공사가 영구임대주택 관리방식을 시설 중심에서 입주민 생활지원 중심으로 확대하며 다대5지구 몰운대영구임대주택의 주거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올해 주거복지사를 몰운대영구임대주택에 배치해 고령자와 독거가구 등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상담·사례관리·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주거복지사는 단지 내 취약세대를 직접 찾아 생활실태와 주거환경을 확인한 뒤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현장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입주 초기부터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장기
부산도시공사는 공사의 주요 건설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심사·자문을 수행할 제12기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177명을 최종 확정하고,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제12기 위원회는 토목·건축·기계·전기·통신·조경·건설지원 등 17개 전문분야의 외부 전문가 177명으로 구성됐다. 공사는 지난 7월 공개모집을 실시한 뒤, 자격요건 검토와 기술자문위원 추천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원을 선정했다.이번 위원회는 기존 전문분야에 건설지원 분야를 신설하는 등 전문성을 확대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
부산도시공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단지 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먹거리 지원사업인 『BMC 온마음 담아 한가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경로당 중심의 어르신 간 소통을 지원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총 10개 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함께 나누어 드실 수 있는 사과, 배, 고구마, 감자 등 제철 먹거리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눴다.
부산도시공사가 주요 개발사업 추진 과정의 법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법률자문 체계를 보강했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1일 김문희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와 양원호 법무법인 이진 변호사를 신규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으로 공사 법률고문단은 모두 13명으로 확대됐다. 두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각종 계약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법률 검토를 비롯해 분쟁 대응, 소송 자문 등 공사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법률고문 확대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과 '부산대저 공공주택지구 조성사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지난 8월 29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신규 진로체험 프로그램『크리에이터 직업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촬영·편집·공유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촬영장비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영상을 제작하고, AI 기반 영상 편집을 실습하며 디지털 콘텐츠 창작 과정을 경험했다.특히 참가자들은 스스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이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가졌으며, 완성된
부산도시공사는 최근 개최된「2026 WSCE: World Smart City Expo」를 참관해 AI 스마트시티 관련 최신 기술과 도시 솔루션을 폭넓게 살펴보고, 공사가 참여 중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사업에 적용 가능한 기술 트렌드를 면밀히 살펴봤다.「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는 부산 강서구 일원 에코델타시티 내 약 277만㎡ 부지에 조성 중인 미래형 도시로, 부산도시공사는 국토교통부, 부산광역시 및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함께 공동으로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공사가 출자한 특수목적법인
부산 에코델타시티 건설현장에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여름철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이 확대됐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에코델타시티 11BL·24BL 현장에 외국어 안전 현수막을 설치하고 폭염 대응용 송풍조끼 총 160개를 배부하는 안전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핵심은 '언어 장벽' 해소다. 공사는 건설현장의 주요 위험요인과 안전수칙을 태국어·중국어·베트남어로 안내해 외국인 근로자가 작업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내국인 중심의 안전 안내만으로는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26일,‘1인 가구 시대, 주거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제36회 ‘BMC 모닝 인사이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삶과 주거 현실을 살펴보고, 변화하는 가구 형태에 따른 주거의 의미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자로 초청된 김수영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통계와 사례를 바탕으로 1인 가구의 증가 추세와 삶의 변화를 짚었다. 김 교수는 1인 가구가 특정 연령층에 국한된 형태가 아니라 전 연령대에 고루 분포하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혼자 사는 삶'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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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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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밀수 7개월 만에 1톤 돌파…국민 3,486만명 투약분 세관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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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7개월 만에 국내 세관에서 적발된 마약류 중량이 1톤을 넘어섰다. 관세당국의 투약 환산 기준을 적용하면 국민 약 3,486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규모로, 마약밀수의 대형화·다변화가 국경단계에서부터 위협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윤영석 의원이 24일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관세 국경단계에서 적발된 마약류는 총 954건, 1,046kg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5kg, 16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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