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마지막 건배는 강진을 대표하는 수제맥주, 하멜촌맥주와 함께한다.강진군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제4회 강진하맥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지역 특색을 담은 하멜촌맥주를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시원한 맥주와 다채로운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축제장에서는 하멜촌맥주의 대표 제품인 라거, IPA, 브라운에일, 밀맥주 등 4종을 선보인다. 청량하고 깔끔한 맛의 라거부터 홉의 향과 쌉쌀한 풍미가 돋보이는 IPA, 깊고 부드러운 맛의 브라운에일, 산뜻하고 가벼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