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박종원 담양군수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을 직접 찾아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이 민선 9기 군정의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신규 시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담양군은 1일 박종원 군수 주재로 ...
12시간전
담양군은 3일 군청 소쇄원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종원 군수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와 지역 여건을 공유하고 비전·전략체계 및 세부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담양군은 511가구를 대상으로 한 복지욕구조사와 실무분과 복지의제 발굴, 원탁토론회 등을 통해 주민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담양’을 비전으로 총 51개 사업을
박종원 담양군수는 지난 21일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 민선 9기 첫 회의에 참석해, 통합특별시 시대 북부권 공동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하며 4개 지자체 간 상생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본 회의에서 4개 지자체는 각 지역이 보유한 강점을 연계한 미래첨단산업 공동발전 전략을 논의했으며, 담양군은 핵심 현안인 ‘첨단4지구 기업형 도시 조성’을 제안하며 북부권 첨단산업 거점 육성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아울러
담양군은 오는 4일 오후 3시 30분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1세기 담양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담양의 지역조직, 함께 만드는 새로운 협력의 길’을 주제로 담양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조직 간 협력 방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기회를 늘려가겠다는 박종원 군수의 의지에 따라, 기존 강연 중심의 진행 방식에서 나아가 기조강연과 함께 의제 발표와 질의응답을 새롭게 도입했다.1부에서는 안상욱 주민참여도시만들기연구원
담양군은 지난 1일 박종원 군수 주재로 ‘2027년도 시책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하고, 군민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신규시책 103건과 일몰시책 27건 등 총 130건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정책 효과,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사업의 효과와 필요성이 낮은 일몰시책을 정비해 10억여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주요 시책으로는 생활인구 확대와
담양군은 오는 9월 4일 오후 3시 30분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1세기 담양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담양의 지역조직, 함께 만드는 새로운 협력의 길’을 주제로 담양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조직 간 협력 방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기회를 늘려가겠다는 박종원 군수의 의지에 따라, 기존 강연 중심의 진행 방식에서 나아가 기조강연과 함께 의제 발표와 질의응답을 새롭게 도입했다.1부에서는 안상욱 주민참여도시만들기연구원 본부장이 ‘지역
담양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담양사랑상품권 특별 할인을 추진한다.9월 한 달간 모바일·카드형 담양사랑상품권을 충전하면 기존 12%보다 5%포인트 높은 17%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전 시 15%를 먼저 할인하고, 사용 금액의 2%를 추가로 돌려주는 방식이다.특별 할인은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기존 일반 할인율인 12%로 전환된다.박종원 담양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확대하는 담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부에 위치한 4개 지자체가 중장기적인 발전 및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21일 장성군에 따르면 광주 북구 신용동에서 열린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회의에 김한종 장성군수를 비롯한 신수정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박종원 담양군수가 참석해 지역 현안과 주요 협력사항을 공유하고, 원활한 상호 교류를 약속했다.지난 2019년에 결성된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는 전남광주의 북부에 해당되는 북구, 광산구, 담양군, 장성군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중추적인
담양군은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행사 추진 방향과 공간 구성, 프로그램 등을 최종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보고회에는 박종원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정원문화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비엔날레의 추진 방향과 공간 구성, 전시·프로그램 운영계획, 행사 이후 활용방안 등을 살펴보고 의견을 나눴다.‘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는 2027년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죽녹원 일원에서 ‘담양에서 한국정원의 미래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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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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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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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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