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동작구가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교량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서울시
충북 청주시 흥덕구는 11일 오송읍 봉산리 일원에 조성 중인 오송 도시계획도로를 임시 개통한다.이 도로는 오송역 8번 출구를 기점으로 오송 제1산단과 제2산단을 연결한다. 연장 388, 편측 보도를 포함한 왕복 2차로 규모다.당초 준공 목표는 오는 12월이었으나 주민 교통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도로시설물 보완을 거쳐 앞당겨 개통했다.흥덕구 관계자는 “이번 임시 개통으로 오송 제2산단에서 오송역까지 도보 이용객의 이동 소요 시간이 기존 대비 3분의 1 수준 이하로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
동작구가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교량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서울시 내 대형 교량 단차 등 이상 징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내 도로시설물의 안전성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구는 지난 7월 30일 ▲한국냉장 고가차도 ▲흑석유수지 고가차도 ▲고구동산교 ▲상도지하차도 ▲노량진동 155-1 급경사지 등 6개소를 대상으로 외부 자문위원과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서는 ▲균열, 박락 등
세종시가 재난취약지역에 위치안내 기초번호판 109개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각종 사고 및 재난 발생 시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 사업은 위치 파악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초번호판은 건물이 없는 도로 등에서 현재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주소정보시설로, 급경사지 인근 도로시설물 33곳과 지하차도 내 벽면 76곳에 설치됐다. 119 신고 시 기초번호판에 표시된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전달하면 신고 위치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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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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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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