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제조 기업 넥센타이어가 최대주주 강병중 등의 보유 주식 합계가 154만833주 감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넥센타이어 최대주주 강병중은 2026년 8월 13일 보통주식 1900만1037주 중 154만833주를 부산대학교 발전재단에 증여했다. 이 거래로 강병중의 보통주 보유량은 1746만204주로 줄었으며,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17.88%가 됐다.이번 보고 기간 기준으로 최대주주 등의 보유 보통주식 수는 6756만7682주에서 6602만
타이어 제조 기업 넥센타이어의 사실상지배주주 강병중 회장이 소유한 넥센타이어 주식 수량이 154만833주 감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19년 8월 15일 주식 수는 1900만1037주, 지분율은 18.2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9일 주식 수는 1746만204주, 지분율은 16.7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54만833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1.48%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 보통주가 15
타이어 제조 기업 넥센타이어의 최대주주 넥센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7.60%로 감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증여가 제시됐다.넥센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1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602만684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6월 30일 대비 154만833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67.60%로 1.58%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6602만6849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5년 6월 30일 대비 154만833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67.6
양산시장애인복지관은 넥센타이어㈜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복지관 이용자를 위해 아이스크림 500개를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넥센타이어 임직원
타이어 제조 기업 넥센타이어가 계열회사인 넥센타이어 유럽법인의 기존 차입금 만기 연장을 위해 589억4964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채무자는 넥센타이어 유럽법인으로 채권자는 산업은행이다. 채무금액은 491억2470만원이며, 채무보증금액은 589억4964만원이다. 이번 채무보증금액은 차입금액에 대한 이자, 지연이자, 제반수수료 등이 포함될 경우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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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광성씨 별세, 정병훈·관희·원희씨 모친상=13일 인천시민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장지 인천가족공원, 032-889-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