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9월 10일 군내면 어울림센터에서 ‘가흥 어울림 빨래방’ 개소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재각 진도군수와 군내면 주민자치위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빨래방 개소를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계획을 공유했다.가흥 어울림 빨래방은 ‘2025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빨래방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총사업비 3,000만 원 가운데 광주특별시 고향사랑기금 1,500만 원과 진도군 고향사랑기금 1,500만 원을 활용하여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갖춘 빨래방을 조
전남 진도군 군내면 한의마을이 행정안전부 ‘2026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선정됐다. 진도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연계해 주민 부담을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문음미 기자 = 진도군이 9월 10일 군내면 어울림센터에서 ‘가흥 어울림 빨래방’ 개소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12시간전
경기 포천시가 청성산 일원에 6만여㎡ 규모의 도심권 중앙공원을 조성한다. 포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7년 접경권 발전지원사업’ 공모에서 ‘청성산 종합개발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업에는 국비 100억 원과 시비 43억 원 등 총 143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 대상지는 군내면 하
전남광주 진도군의 한 야산에서 벌초에 나선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이 숨진 지 한 달 만에 발견됐다. 15일 진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진도군 군내면 상가리의 임야에서 양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여름 작업복을 착용항 상태로 상당 부분 백골화가 진행된 상태였으며 주변에서는 예초기가 함께
파주도시공사가 지난 9월 11일 파주 군내면 통일촌 일원에서 행복나눔실현단, 주니어보드 등 임직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접경지역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접경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통일촌 내 사과 재배 농가인 '장단삼백 농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사과 수확 작업을 도왔다.통일촌은 접경지역 특성상 고령화와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어, 이번 봉사활동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기후변화와 이상기후에 따른 대파 병해충 피해가 확산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진도군의회 박금례 의원의 현장 행보가 눈에 띈다.박 의원은 지산면 상고야·하고야·송호·유목마을과 임회면 동구마을 등을 찾아 농업기술센터 소장, 농업지원과장, 마을 이장, 농민들과 함께 피해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단순히 현장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농민들의 피해가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박지원 국회의원과 이재각 진도군수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는 뜻도 밝혔다.박 의원은 “농민의 피해가 개인의 어려움으로 남지 않도록 신속
군내면은 봉사단체 나사모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10일 취약계층을 위한 나박김치, 절편, 계란 30구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 30개를 군내면에 기탁했다.나사모는 올해 상반기 쌀 기탁에 이어 이번 추석 명절에도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명절 꾸러미를 마련했다.이번에 기탁된 명절 꾸러미는 군내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정을 전했다.신정희 나사모 회장은 “추석 명절에 소외된
진도군이 10일 군내면 어울림센터에서 '가흥 어울림 빨래방'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각 진도군수와 군내면 주민자치위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빨래방 개소를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가흥 어울림 빨래방은 '2025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빨래방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총사업비 3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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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핫하게’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7년 대구대표축제 감독단 공개 모집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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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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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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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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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2026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 개최
대구 달서구가 추석을 앞둔 16일 구청 1층 로비에서 ‘2026 대구자활別別순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는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행사다. 대구시 10개 지역자활센터가 구·군을 순회하며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특색 있는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자활 사업에 대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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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읍 토평3리, 경북행복마을 (67호) & 청도행복마을 (19호) 개최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는 17일, 화양읍 토평3리에서 박권현 청도군수, 장유석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윤난숙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센터장과 자원봉사자 및 마을 주민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행복마을 67호 & 청도행복마을 19호 조성”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를 포함한 27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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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초가을 밤의 낭만…‘2026 병암서원 고택음악회’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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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외국인 유학생 300여 명, 안동의 매력 만난다 안동시, ‘2026 안동 글로벌 유학생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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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안동시 일원에서 ‘2026 안동 글로벌 유학생 페스티벌’ 1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에게 안동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안동에 대한 관심과 재방문을 이끌어 생활인구와 정주인구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