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올 상반기 유럽과 북미 등 구미주 권역을 대상으로 추진한 전략적 마케팅이 결실을 맺으며, 제주가 글로벌 고부가 관광
1주전
인천항만공사가 한·중 카페리 여객을 늘리기 위해 카페리 선사와 손잡고 체험형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관광시장의 새로운 수요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와 개별여행객이 카페리를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콘텐츠로 인식할 수 있도록 온라인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와 고객서비스를 함께 추진한다.카페리 여행 체험 콘텐츠가 온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산되면 새로운 관광객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최근 단체관광 중심에서 SNS와 숏폼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는 개별여행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것을 겨냥해 인천
우리 정부가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한시적 무비자 입국 시범사업을 올해 말까지 6개월 더 연장하면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해온 제주 관광시장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이와 관련,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주를 찾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만나 무사증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이 제주에만 머물지 않고 다른 지역까지 여행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요청했지만, 문체부 장관은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위성곤 지사는 지난 18일 서귀포시지역 한 식당에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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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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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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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4급 이상 인사
4일전
인천시의회가 5일 4급 이상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에서 3급 승진자인 임영태 소통홍보담당관은 의정정책관, 4급 승진자인 박청남 의사담당관실 의정정보화팀장은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임명됐다.4급인 주명천 의장 비서실장은 소통홍보담당관, 김민석 행정안전수석전위원은 의장 비서실장으로 각각 전보됐다.정년을 1년 남긴 김진태 의회사무처장과 박세환 의정정책관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갔다.한편 인천시는 5일 4급 이상 인사를 예고하고 7일 발령할 예정으로 의회사무처장을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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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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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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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보건소, 말라리아 예방-청렴문화 확산 합동 캠페인
양주시보건소는 지난 5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참석자를 대상으로 말라리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보건소 직원뿐만 아니라 말라리아 방역 위탁업체도 함께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감염병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야간활동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3시간마다 모기기피제 사용 ▲집 주변 고인물 제거 및 방충망 관리 ▲오한·발열 등 말라리아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 등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아울러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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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대통령 표창’ 쾌거
안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안양시는 올해 행안부 ‘지방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도 대통령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시는 광역·시·군·구 등 4개 평가군별 상위 30%에 주어지는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6년 연속 선정됐다.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년도에 추진한 ▲적극행정 제도 개선 노력 ▲이행성과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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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2026 여름방학 방송아카데미’ 성료
서울 용산구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여름방학 방송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방송아카데미는 지역 어린이들이 방송 제작 과정을 경험하며 매체 이해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운영 이후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새로운 교육 내용을 추가해 프로그램의 내실을 더욱 높였다.이번 아카데미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4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구청 인터넷방송국 방송실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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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도약 모색
하남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K-한강 국가정원’ 조성을 두 축으로 문화·생태가 어우러진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모색에 나섰다.하남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K-컬처 문화도시 TF’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TF 공동단장인 장학봉 어린이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비롯한 분과별 위원,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 이교욱 하남문화재단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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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물드는 가을…‘양천장수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양천구는 배움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제40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을 오는 8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2004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양천장수문화대학'은 지금까지 2만 2,8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양천구 대표 어르신 특화 프로그램이다. 지난 상반기에는 목1~5동, 신정1·2·6·7동 주민센터와 신정3동 넓은들민원센터에서 운영돼 320여 명의 어르신이 수료하는 등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하반기 제40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은 8월 24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신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