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7월 25일 오후 1시 문희아트홀에서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2차 예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차 예선을 통과한 25팀이 공연형 오디션을 펼쳤으며,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10팀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또한 현장에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본선은 9월 5일 오후 7시 영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본선 경연과 시민 어울림 공연, 불꽃 퍼포먼스에 이어 박서진, 김희재 등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문경시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대상 3천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