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은 지난 1월 30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전 금융회사 보안 담당자가 참여한 ‘금융권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2월 중 '금융권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2월 6일부터 금융회사와 개발사, 화이트해커 등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플랫폼은 SW 공급망 전반의 위협을 실시간으로 식별하는 보안 가시성을 확보하고, 선제적으로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금융권 취약점 통합관리, ▲S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