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712명을 선발한다. 출신 고등학교의 인문·자연계열과 관계없이 모든 모집단위에 교차지원할 수 있으며, 수시모집 6회 지원 제한 범위에서 경일대 내 전형 간 복수지원도 가능하다. 다만 동일 전형에서는 1개 모집단위에만 지원할 수 있다.수능 최
경일대학교 K-BIC사업단이 지역 바이오 기업의 기술 혁신과 사업화를 돕기 위해 20개 기업과 손을 잡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경일대 K-BIC사업단은 18일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2026년도 K-BIC 기업지원사업 참여기업 과제 협약식’을 열고 총 20개 참여기업과 과제 협약
경일대학교 축구부 소속 이태빈 선수가 대만 프로축구 리그의 전통 강호인 ‘항위안 F.C.’와 프로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이태빈 선수는 2024년 경일대 축구학과에 입학해 선수 생활을 이어왔으며, 올해 3학년으로서 팀을 이끌며 꾸준한 활약을
경일대학교 RE:ON사업단이 경상북도 지역 사회의 산불 피해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경일대 RE:ON사업단은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포항 라한호텔에서 ‘2차년도 상반기 성과 공유회 및 하반기 프로그램 공유회’
경일대학교 통역봉사단이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 현장에서 글로벌 민간 외교관으로 활약한다. 경일대학교 통역봉사단 ‘KIU Bridge’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개최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서 통역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
경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작품이 일본 현지 무대에 올려지며 한국 웹툰과 캐릭터 디자인의 역량을 선보였다.경일대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일본 기타큐슈시 ‘기타큐슈 시립 구 백삼십은행 갤러리’에서 열리는 한·일 만화·웹툰 교류전 ‘선과 색으로 잇다’에 학생들의
경일대학교와 지역 여성 벤처업계가 손을 잡고 산업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경일대학교 첨단산업부트캠프사업단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지난 8월 19일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와 산학협력 활성화 및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대학교가 경일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함께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지역특화 산업분야 우수 기업탐방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경산지역 3개 대학 거버넌스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지난 8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성주 가야호텔 및 관련 기업 현장에
고물가 여파로 대학가 런치플레이션이 심화되는 가운데, 경일대학교가 오는 9월 개강에 맞춰 교내 모든 식당과 카페에서 매일 3000원에 점심을 이용할 수 있는 ‘반값 점심’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대구 지역 냉면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학생들이 국내 디지털미디어아트 행사인 ‘디지털미디어아트페스티벌’에 참가해 서울 주요 미디어 플랫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이번 전시에는 경일대 사진영상학부 송승화, 윤수빈 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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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소재 솔루션 선보인다
LG화학이 아시아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타이완 2026'에 참가해 반도체 고객 확보와 사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LG화학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리는 'SEMICON Taiwan 2026'에 참가해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및 전력반도체 소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세미콘 타이완은 첨단 패키징, AI 반도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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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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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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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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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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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준표 "내게 잘못 있다면 감옥 가마…나를 불러 확인해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하지도 않은 혐의를 뒤집어 씌워 압수수색하고 출국 금지하고 언론 플레이 하고 그건 직권남용죄 이고 허위사실 공포죄"라고 자신을 향한 수사를 강하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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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네팔 급파…홍수 실종 직원 6명 수색 총력전
두산그룹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의 구조를 위해 총수인 박정원 회장을 현지에 급파했다. 박 회장은 29일 오후 네팔로 출국해 카트만두 현지에서 수색·구조 상황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재계와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5분경 인천국제공항에서 카트만두행 항공편으로 출국해 같은 날 저녁 현지에 도착했다. 박 회장은 출국에 앞서 실종 직원 가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사고는 어떻게 발생했나지난 8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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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베를린의 ‘포토밤’과 사람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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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전, 유럽 출장을 마치고 귀국길에 잠시 시간을 내어 베를린에 들렀다. 사실 베를린의 관문인 테겔공항은 파리나 프랑크푸르트 같은 허브 공항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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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망] 코스피 7000선 회복 재시도...변수는?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코스피 7000선 안착을 다시 시도할 전망이다. 반도체 실적과 주주환원이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가운데 8월 수출과 미국 고용지표가 반등 지속 여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코스피는 지난 28일 전 거래일보다 123.49포인트 내린 6788.88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0.76포인트 오른 838.41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3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멈췄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4%대 하락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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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해보니 더 잘 알겠어요”…상주 교통안전축제 500명 참여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약자 배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10회 상주교통안전문화체험축제’가 지난 29일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배우고 실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