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포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포페이 연계 건강걷기 실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그동안
플로깅은 스웨덴어 plocka upp와 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플로깅은 2016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쓰레기를 줍기 위해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이 스쿼트 운동 자세와 비슷하다는 데서 생겨난 플로깅은 쓰레기를 담은 봉투를 들고 뛰기 때문에 단순한 조깅보다 칼로리 소비가 많고, 환경도 보호한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해 6월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실천 활동인 ‘쓰담달리기’를 지원하는
통영시는 아름다운 통영의 미항을 주야간으로 조망할 수 있는 명품 전망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통영항 오션뷰케이션 조성사업’ 기공식을 오는 21일 14시에 미수동 연필등대 일원에서 개최한다.‘통영항 오션뷰케이션 조성사업’은 2023년도에 수립된 문화체육관광부‘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통영항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면서 스릴있는 걷기 공간과 익스트림 스포츠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오션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주요시설은 도천동과 미수동을 잇는 128M 길이의 보도용 주교량, 걸으면서 스릴을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플로깅 앱’ 누적 가입자가 12월 기준 6,000명을 돌파하며,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환경 실천 문화가 제주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29일 도에 따르면 올해 축적된 활동 데이터와 현장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365일 참여체계 고도화와 지역맞춤형 환경개선, 데이터 기반 정책 연계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제주플로깅 앱’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실천활동인 쓰담달리기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일정 등록부터 활동 인증, 실적 자동 저장, 1365 자원봉사 연계까지 통합했다.위치 기반 인증과 활동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플로깅 앱' 누적 가입자가 12월 기준 6000명을 돌파하며,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환경 실천 문화가 제주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29일 전했다.'제주플로깅 앱'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실천활동인 쓰담달리기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일정 등록부터 활동 인증, 실적 자동 저장, 1365 자원봉사 연계까지 통합했다.올해 축적된 활동 데이터와 현장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365일 참여체계 고도화와 지역맞춤형 환경개선, 데이터 기반 정책 연계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위치 기반 인증과 활동량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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