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김숙정 의원은 28일 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와 ‘강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직접 찾아 기관을 둘러 보았다. 이날 강동구 의회 김태현의원과 이재란의원과 함께 한 자리에서 현장 관계자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와 강동새일센터는 ‘경력 터닝 포인트, 강동에서 감동으로’라는 비전 아래, 지역 여성들의 전문 역량 개발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종합 취업지원기관이다. 직업상담부터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취·창업 연계 및 사후관리 등 여성의 생애주기에 맞춘 종합적인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9월 2일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개최하고 제10대 강동구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열린 제10대 강동구의회 개원식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공단 이사장 및 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의원 선서, 심우열 의장의 개원사, 이수희 구청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의원들은 선서를 통해 법령을 준수하고 강동구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심우열 의장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는 8월 12일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지역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심우열 의장과 김기상 부의장을 비롯해 고종덕 의회운영위원장, 이강해 행정재경위원장, 김재수 문화복지위원장, 김종범 도시건설위원장이 함께했다.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은 오전 강동구 보훈회관에서 지역 보훈단체 회장들과 만난 것을 시작으로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 강동문화원, 강동구체육회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오후에는 강동경찰서
심우열 강동구의회 의장은 강동구 천호동에서만 15대째 살아오고 있다. 지역의 발전과 변화를 누구보다 열망하는 터줏대감일 수밖에 없다. 의장실에 들어서자 상석, 말석 구분이 없는 원탁 테이블이 눈에 띄었다. 의장이라는 직책의 권위의식을 내려놓고 동료 의원, 지역 주민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논의하겠다는 그의 의지가 공간에서부터 묻어났다.여야 의석수가 팽팽하게 맞선 제10대 강동구의회의 상임위원회 구성 과정에서도 서두르기보단 소통과 합의를 통한 협치를 우선시하며 안정적인 의정 출발을 이끌어냈다. 심 의장을 만나 강
강동구의회 김기상 부의장이 더운 여름철 주민들의 도심 속 피서지로 사랑받는 ‘둔촌제1호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현장 방문해 운영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둔촌제1호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이번 물놀이장은 김기상 부의장의 적극적인 관련 예산 확보 덕분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차질 없이 개장해 지역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이날 현장을 찾은 김기상 부의장은 물놀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
강동구의회 김선애 의원은 지난 8월 27일 암사초록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주민 이용 불편사항을 점검했다.암사초록쉼터는 재정비 이후 쾌적한 환경으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졌지만,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로 여름철 쉼터 이용에 불편이 있다는 주민 의견이 이어져 왔다.이에 김 의원은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시설 여건과 안전성 등을 살피고, 폭염에도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는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 의원은 “새롭게 정비된 암사초록쉼터가 주민들이
강동구의회 김숙정 의원이 8월 27일 관내 아동자치센터인 ‘꿈미소’ 2호점과 9호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강동구 아동자치센터 ‘꿈미소’는 ‘아이들이 꿈과 미소를 얻어갈 수 있는 우리 동네 자치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낮에는 어르신들의 경로당으로, 방과 후 저녁 시간에는 아동·청소년의 전용 공간으로 운영되며 세대가 공간을 공유하고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공동체와 자치활동을 배워나가는 강동구의 대표적인 돌봄 모델이다.이날 현장 방문에서 김숙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심우열 의장은 지난 24일 천호2동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경로당 이용 현황과 시설·환경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에는 심우열 의장을 비롯해 김태현 강동구의원, 이동매 전 강동구의원이 함께했으며, 구립 천호문구거리경로당을 포함해 천호2동 관내 8개 경로당을 전부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살폈다.이날 현장에서는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비롯해 시설 및 환경 개선에 관한 의견, 경로당 운영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강동구의회 김선애 의원은 8월 20일 오전 암사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명일초등학교 가는 길 환경개선 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학부모와 교사,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사업은 명일초등학교로 이어지는 길의 옹벽 디자인과 야간 조명, 안내 사인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의 등하굣길인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생활 보행로의 환경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길이자 많은 주민들이 매일 오가는 길인 만큼 안전성과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고종덕 의회운영위원장은 19일, 성내하니공원 폭염 저감시설 설치 현장을 찾아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 살폈다.지난 13일,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고 성내하니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한 미세 물 분사장치인 ‘쿨링포그’가 설치됐다. 해당 시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고 있다.이날 현장을 찾은 고종덕 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아이들이 활기차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기쁘다”고 말했다.이어 “쿨링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나무당 공식 해산
15시간전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암호화폐 시장의 금 열풍, 토큰화 금은 왜 다시 주목받나
토큰화 금이 8월 암호화폐 시장에서 다시 강한 수요를 모았다. 트레이더들은 인플레이션 대응 수단이자 투기 자산으로 토큰화 금과 금 영구선물 거래를 늘렸다고 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보도했다.금 가격은 최근 4600달러선까지 올랐다가 이후 4480달러 안팎으로 내려왔다. 테더의 금 연동 토큰 XAUT는 4일 기준 4474.72달러에 거래됐다. 가격이 고점에서 물러난 뒤에도 거래 관심은 이어졌다.온체인 금 시장은 여전히 XAUT가 주도했다. XAUT는 최근 3개월 동안 추가 발행이 이어졌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청년 인재 성장 지원, 공직 문턱 낮춘다
지역·청년 인재 성장 지원, 공직 문턱 낮춘다지역과 청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채용에서 지역 장기 거주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9급 공채 지역 구분모집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청년들의 공직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의 공직 진출을 지원한다.5급 조기승진제, 6급 공모직위제를 신설해 우수한 실무직 인재가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성장 사다리를 만들고, 인공지능·산업안전 등 분야에 전문가 공무원을 오는 28년까지 1,200명 이상 확보한다.인사혁신처는 국민을 위한 혁신, 실력과 책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니, '자유민주주의'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자유주의는 기대에 못 미쳐서가 아니라 자신에게 충실해서 실패했다. 자유주의는 성공해서 실패했다." 2010년대 말 보수주의 사상가 패트릭 드닌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4년 반감기 시대 끝나나…6~8년 '월가식 사이클' 뜬다
비트코인 시장이 기존의 4년 반감기 중심 사이클에서 벗어나 월가식 6~8년 주기로 옮겨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분석가 윌리 우는 기관 자금과 거시 유동성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비트코인의 리듬이 반감기보다 전통 금융의 단기 부채 사이클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핵심은 반감기의 영향력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약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윌리 우는 비트코인이 2024년 4월 반감기로 블록 보상이 3.125BTC로 줄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택시 우수제품 지원, ‘선정’ 넘어 ‘판매’로… 공공구매 확대 모색
6시간전
경기 평택시가 지역 중소기업 우수제품 지원의 무게중심을 제품 선정과 인증에서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로 옮긴다.평택시는 지난 3일 평택산업진흥원에서 ‘평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