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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병오년 새해' 첫 손님은 중국인… "韓 문화 즐기러 왔어요"

"병오년 새해 첫 고객님, 환영합니다.

"대한항공은 1일 대한항공 항공편을 이용해 한국에 들어온 첫 승객을 환영하는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를 열었다.

올해 행운의 주인공은 KE864편으로 베이징에서 출발해 이날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착한 20대 중국인 쉬 쑤앙...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 부사장 승진▲GA영업부문장 오병주 ◇ 전무 승진▲자산운용부문장 김병수 ▲자동차보험부문장 이오수 ▲장기보험보상본부장 박영미 ▲CPC추진본부장 이상규 ◇ 임원 신규 선임▲다이렉트본부장 상무 김범석 ▲준법감시인 상무 김중구 ▲소비자보호본부장 상무 박미라 ▲IT본부장 상무 장명수 ◇ 전
tags :#인사
벤츠 모델에서 냉간 시 운전석 진동과 엔진 소음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차량 화재 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다.‘대표적인 고급차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불시에 발화되는 사례가 이어지자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이 짙어지고 있다. 더욱이 차량이 갑자기 불타오를 가능성을 두고 불안감을
국내 대표 팬덤 플랫폼 아이돌챔프와 셀럽챔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MCA’가 현재 팬 투표를 진행 중이다. 가수와 배우, 엔터테이너를 아우르는 다양한 부문에서 글로벌 K-스타들이 후보로 이름을
10월 말 연체율이 신규발생 연체채권이 증가하고, 상·매각 등 연체채권 정리규모가 감소하면서 9월 말보다 0.07%포인트 올랐다.2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10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 연체율은 0.5
NH투자증권이 26일 메가터치 관련 보고서를 통해 전방 산업 부진 영향으로 2025년 실적 역성장은 불가피하지만, 실적의 바닥은 다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메가터치는 반도체 테스트용 및 이차전지 충방전용 핀을 만드는 기업이다. NH투자증권은 주요 고객사향 공급 물량 확대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제주의 역사를 상징하는 주요 현장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4·3영령의 넋을 기리며 도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이번 신년참배는 제주의 뿌리를 되새기고, 국난 극복의 호국정신을 기리며, 4‧3의 아픔을 평화와 상생으로 승화시킨 역사를 되짚어 제주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2026년 도정 운영의 토대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일 오전 도청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삼성혈, 창열사, 국립제주호국원, 제주4·3평화공원을 차례로 방문했다.오 지사는 삼
2030년 6월 개원 목표로 광주 경안초등학교 이전 공간에 설립 추진 예정 경기도교육청이 2030년...
신한은행이 고금리 부담에 시달리는 저신용 고객의 채무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이자 일부를 자동으로 원금 상환에 활용하는 새로운 금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신한은행은 29일 저신용 개인사업자와 가계 차주를 대상으로 한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내년 1월 말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단순한 금리 인하를 넘어, 고객이 납부한 이자의 일정 부분을 대출 원금 감축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 핵심이다.개인사업자대출의 경우, 연 5%를 초과하는 금리가 적용된 원화 대출을 보유한 저신용 차주가 대상이다. 해당 대
제주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정년을 맞아 명예롭게 퇴직하는 9명의 환경미화원에 대한 퇴임식을 열었다.이번 퇴임식에서는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책임진다는 보람과 사명을 갖고 헌신한 환경미화원과 청소차량 운전원 9명에게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이들은 짧게는 6년에서 길게는 30년을 넘게 청정한 제주시를 만드는데 이바지한 공로로 전 직원의 감사의 뜻을 담은 재직기념패가 전달됐다. 동료 직원들은 뜨거운 축하로 이들을 환송했다.정년퇴직하는 공직자들은 환경업무에 종사하면서 생활폐기물 수거업무 등 재직기간 내내 성실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새해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생폐 반입 시간 조정 등 제도 시행에 발맞춰 개정된 수도권매립지 반입 규정도 현장에 적용된다.1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따르면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반입 등에 관한 사무처리규정’ 개정안이 이날부터 시행된다.개정의
HDC현대산업개발이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일원에 선보인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가 지역 내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며 전 세대 1순위 해당 지역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태화강과 동천강이 만나는 독보적인 입지와 ‘아이파크’ 브랜드 파워가 결합해 지역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30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555세대 모집에 총 1,908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되어 평균 3.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울산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1순위 해당 지역에서만
"지난 한해 거제를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한 원동력은 그 어떠한 싱과보다도 시민들의 단단한 연대와 신뢰가 가장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경남 거제 서일준 국회의원은 2026년...
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이 내연차의 전기차 전환을 촉진하는 동시에 국내 전기차 산업기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부터 10일까지 ‘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방안’에 대해 공개 의견수렴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시장 상황과 보조금에 대한 사회적 요구, 관련 정책과의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계부처·지자체 협의와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보조금 지침을 개편해왔다.국내 전기차 시장은 2023~2024년 수요정체 시기를 지나 2025년 연간 약
성흥택 제35대 산청부군수가 1일 취임했다.성흥택 신임 부군수는 1995년 7급 공채 공무원으로 임용돼 경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 해양항만과장, 소상공인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을 역임했다.성 부군수는 “지난해 발생한 대형산불과 집중호우로 군민들의 상처가 크다”며 “산청의 재도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새해를 맞아 동해안 일출 명소 등대 22곳을 순례하는 '일출이 멋진 등대스탬프투어'를 1일 공식 오픈했다.강원도부터 부산까지의 여정으로 완주 때 완주 증서와 한정 기념품도 제공돼 아이들과 가족, 연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여섯번째 시즌은 강원도 대진등대부터 부산 송정항남방파제등대까지 일출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동해안 등대 22곳을 순례하는 여정으로 짜여졌다. 가족, 연인과 함께 등대가 간직한 이야기를 찾아가며 바다 위로 떠오르는 장엄한 해돋이를 감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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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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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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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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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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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세계 최고·최초 모니터용 OLED 대거 공개…내년 시장 공략 본격화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록을 가진 신제품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7형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패널 중 가장 빠른 주사율인 720Hz를 구현한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당 전환하는 횟수로, 720Hz는 1초에 720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의미다. ED 패널로 720Hz의 초고주사율을 실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또또 LCD 패널 평균 응답속도 대비 150배 이상 빠른 최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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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숲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31일 산림청은 2025년 마지막 날, 숲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삶의 균형을 되찾는 치유의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는 명상의 숲길 국립청태산자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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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병오년 새해 첫날 참배로 시작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제주의 역사를 상징하는 주요 현장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4·3영령의 넋을 기리며 도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이번 신년참배는 제주의 뿌리를 되새기고, 국난 극복의 호국정신을 기리며, 4‧3의 아픔을 평화와 상생으로 승화시킨 역사를 되짚어 제주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2026년 도정 운영의 토대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일 오전 도청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삼성혈, 창열사, 국립제주호국원, 제주4·3평화공원을 차례로 방문했다.오 지사는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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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 1일부터, 평일 6시간 단축 등 조정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새해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생폐 반입 시간 조정 등 제도 시행에 발맞춰 개정된 수도권매립지 반입 규정도 현장에 적용된다.1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따르면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반입 등에 관한 사무처리규정’ 개정안이 이날부터 시행된다.개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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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300만 인천시민의 소망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300만 인천시민에게 2026년은 ‘대박’ 기운 가득하길 바란다. ▲첫 인천인“눈 떴다. 감찬아, 엄마야!”“감찬아, 할머니야! 할머니 쳐다 보네.”2026년 1월1일 병오년 첫날. 이날 0시27분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에서 새해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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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내연차 전환 유도하고 전기차 생태계 강화
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이 내연차의 전기차 전환을 촉진하는 동시에 국내 전기차 산업기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부터 10일까지 ‘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방안’에 대해 공개 의견수렴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시장 상황과 보조금에 대한 사회적 요구, 관련 정책과의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계부처·지자체 협의와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보조금 지침을 개편해왔다.국내 전기차 시장은 2023~2024년 수요정체 시기를 지나 2025년 연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