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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서 인근 규모 2.6 지진… 피해 없어

5시간전
영양군 인근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오후 6시 38분 44초 경북 영양군 남쪽 약 12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56도, 동경 129.10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10km로 분석됐다.

지진 발생 직후 경북소방본부에는 "지진을 느꼈다"는 내용의 유감 신고 5건이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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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은 지난 27일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 조기 착공 공동 건의문 서명식’을 채택했다.이번 서명식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구미시, 의성군, 칠곡군, 군위군 등 6개 지자체장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공동으로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경북 광역철도사업은 2019년 대구와 경북의 공동 건의 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광역철도 선도사업으로 선정됐으며, 2024년 6월 예비타당성조사가 착수돼 현재 진행 중이다.이 사업은 대구 도심과 대구·경북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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