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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흥해 폐기물 재활용 공장 화재…폐합성수지 300여t 소실

포항의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나 폐합성수지 300여t 을 태우고 2시 25분만에 진화됐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4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덕장리 인근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일부9 991㎡)와 폐합성수지 300여t , 파쇄기 등을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 2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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