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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재희 송파구청장 예비후보가 31일 오전 11시 캠프 사무실에서 조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분들과 동네방네 자원봉사자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파구의 변화를 위한 결의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모임 취지에 맞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며 6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조직 결속력을 강화했다. 조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11일 상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이날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지자들과 지역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안 예비후보는 개소식 연설에서 “지금 상주는 분명한 위기상황”이라며 지역 경제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안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출마 선언과 정책연대에 이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22일 정인화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날 정 예비후보는 전날 광양시 백운로에 있는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광양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30대 청년 MC로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시민 소통 활동을 이어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국회의원은 18일 논산·계룡·금산을 찾아 출마예정자 및 지지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박수현 출마예정자는 이날 간담회에서 충남의 구조적 격차를 짚으며 “도지사가 북서부 산업을 한 번 볼 때 논·계·금은 두 번을 봐야 균형이 맞다”고 말했다. 이는 북서부 산업지대와 내륙 지역 간 격차를 줄이는 ‘균형발전’에 대한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박수현 출마예정자는 ‘스마트 국방·첨단 방산 도시’논산·계룡은 먼저 3군 본부와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등 국방 관
송노섭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예비후보는 1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지지자들과 언론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세부계획과 실행방안이 포함된 ‘당진형 기본소득’ 공약을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송 예비후보는 지난 출마기자회견에서 발표했던 기본소득에 대해 항간의 포플리즘 공약이 아니냐는 의혹을 의식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하며 타 후보와 차별화된 공약임을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 예비후보는 당진형 기본소득 공약이 당진을 “복지를 넘어 경제로 가는 개념의 공약이고 당진의 자산이 시민
오는 6월 지방선거 포항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대기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예비후보는 15일 포항에서 ‘다·뛰·포’를 슬로건으로 내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지자들과 함께 필승 의지를 다졌다. 그는 이 자리에서 포항의 산업 위기를 진단하며 ‘SMR 산업 허브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철의 아들’로 표현했다. 그는 “아버지는 박태준 회장과 함께 포스코를 일군 창업 1세대”라며 “평생 새벽 6시 반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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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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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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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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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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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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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이 8년간의 시정 운영을 마무리하며 평택시의회와의 협치를 주요 성과로 꼽았다. 정 시장은 지난 27일 열린 제261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