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기기 업체 팬스타엔터프라이즈가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 15억3600만3103원과 당기순손실 5억4580만5883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684억9618만5332원으로, 2024년 628억9032만4809원 대비 8.91% 증가했다. 다만 2024년 영업이익 2억8529만46원에서 2025년 영업손실로 돌아섰다.회사 측은 IMO 환경규제 시행 연기로 선사들의 친환경선박 투자심리가 위축돼 매출 증가가 둔화됐고, 원자재와 인건비 등 비용 상승으로 영
전 리플최고기술책임자 데이비드 슈워츠가 XRP의 100달러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그는 XRP가 100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을 단정적으로 부정하지는 않으면서도, 현재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은 그런 기대와 분명히 어긋나 있다고 지적했다.3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슈워츠는 엑스를 통해 "XRP가 100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을 10%라도 믿는 투자자라면 현재 가격에서 매도할 이유가 없다"라며 "오히려 10달러 이하 구간에서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 조웅 부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수를 4254주 늘어났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보고됐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조웅 부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7월 28일에 비해 주식 수가 979주에서 5233주로 증가했다. 이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변동으로,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2일 16시 10분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1만100원 하락한 15만400원
2월 들어 강력한 모멘텀, 유입량 증가, 유리한 기술적 환경으로 인해 몇 가지 알트코인 종목이 주목받고 있다. 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가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거나 새로운 최고치를 세울 수 있는 3가지 알트코인을 소개했다.2일 기준 레인은 0.0094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0.0100달러 저항선 아래에 머물러 있다. 이는 사상 최고가인 0.0105달러 대비 약 11% 낮은 수준인데, 저항선 근처의 가격 압박은 매수세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모멘텀 지표도 단기 안
'노후 2억원' 논의가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인플레이션과 저금리 환경에서 비트코인이 자산 방어를 위한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지난달 3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는 "저축만으로는 노후 불안을 해소하기 어려운 시대"라며, 비트코인을 활용한 분산투자와 보유 자산으로 이자를 얻는 운용 방식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매체는 2019년 일본 금융청 보고서를 인용, 평균적인 고령 부부 무직 가구가 연금만으로 생활할 경우 매달 약 5만5000엔의 적자가 발생해 30년간 약 2000만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서울시가 민생경제 활력과 지속 가능한 회복탄력성 제고를 최우선으로 전방위적인 대책을 마련해 본격 가동에 나선다.시는 소상공인, 골목상권, 소비자, 취약노동자 등 경제불황 속 가장 먼저 위기에 직면하는 4대 계층에 대한 활력 회복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을 9일 발표했다.총 2조 7,906억원을 지원해 4대 분야 8개 핵심과제, 25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대책은 그동안의 민생 현장 지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위기에 대한 충격이 가장 먼저 닿는 ‘약한 고리’를 우선 지원해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 0시부터 18일 밤 12시까지 민자터널인 원적산 터널과 만월산 터널의 통행료가 면제된다.이 기간 모든 차량은 카드나 현금 결제 없이 요금소를 무정차로 통과할 수 있다. 현재 이곳 터널은 이용료는 경차 400원, 소형 800원, 대형 1,100원이다.정부의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는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인천시도 연휴 기간 이동량이 많은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인천시는 이번 통행료 면제를 통해 설 연휴 동안 약 13만 5천 대 차량이 무료 혜택을 받을 것
김천시는 올해 도로건설사업에 총 282억 원 예산을 투입해 도심네트워크 간선도로망 구축사업을 추진한다.이번 도로 건설사업은 장기간 계속된 경기침체로 인한 재정여건 악화로 SOC예산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속에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추진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다.◇ 달봉산 터널 건설 등 6개 사업에 56억 원 투입김천시는 지난해 감포교 신설개통과 아포읍 대성1~2리 연결도로 개통에 이어 올해는 산업단지와 교동택지를 연결하는 달봉산터널 건설사업에 총공사비 755억을 투입해 길이 1.87㎞ 넓이 20
하나증권은 9일 '하나 THE 발행어음' 약정형 2차 특판 상품을 출시했다.이번 특판은 신규 손님 및 6개월 이상 휴면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입 기간에 따라 연 3.4~3.6% 수준의 금리가 적용된다. 가입 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50억원까지 가능하며, 총 발행 한도는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를 통해 부동산 정책 메시지를 내놓는 가운데, 이번에는 매입임대사업자 제도의 존속 여부를 직접 거론하며 공론화에 나섰다.이 대통령은 8일 저녁 자신의 SNS에 “임대용 주택을 새로 건설한 경우가 아니라면, 임대사업자 등록만으로 기존 주택을 제한 없이 매입할 수 있도록 한 제도는 재검토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이어 “한 사람이 수백 채의 주택을 사들이는 구조에서는 아무리 많은 주택을 공급해도 체감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며 “건설임대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하는 것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삼성전자의 윤석민 부사장이 1474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2월 6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변동은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한 것이다.2월 6일 공시에 따르면, 윤석민 부사장은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보통주 1474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변동으로 주식 수가 1474주 증가했다.2026년 2월 6일 오후 4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700원 하락한 15만860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자산총계는 514조5319억원,
iM금융그룹은 iM뱅크 제2본점에서 지주사 직원들과의 소통 증진을 위해 'CEO와 함께하는 iM PRO 기부 챌린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황병우 회장은 취임 이후 임직원과의 소통을 단발성 행사를 넘어 하나의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있다. 지난해에도 바리스타 체험을 접목한 행사 등 다양한 주제의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그룹의 새로운 일하는 방식인 'iM P.R.O'를 주제로 자유로운 대화와 iM사회공헌재단의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을 결합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1일 2026년도 'AI 기반 안전관리 분야 디지털 트윈 선도' 사업 공모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지난 3일 공모를 시작한 사업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재난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AI·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안전사고를 사전 대응하고 국민 안전을 강화하는 사업이다.올해 신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질병·생활·산업 안전 분야에 대해 사전 예측·예방이 가능한 AI·디지털 트윈 서비스를 개발·실증한다. 질병·생활·산업 분야에 대해 분야별로 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