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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2주년] ‘포항형 천원주택’ 열풍… ‘떠나는 도시’서 ‘머무는 도시’ 만든다

“월 3만원, 이 정도 조건이면 타지로 떠나지 않고 포항에서 한번 살아볼 수 있지 않을까요”, “월세 부담 때문에 지방 정착을 고민하기 어려웠는데 천원주택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단순 체류가 아니라 실제 거주도 고려할 수 있는 조건이라 흡족한 정책이라고 생각해요”‘천원주택’은 이름 그대로 하루 1000원, 월 3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수도권 원룸 월세가 수십만 원대에 이르는 현실과 비교하면 ‘파격’에 가깝다.

포항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20대 김모 씨는 최근 포항시의 ‘천원주택’ 공고를 보고 지원을...
오는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판은 신현국 예비후보의 징검다리 4선 연임이냐 김학홍 예비후보, 엄원식 예비후보의 탈환이냐로 압축된다. 3명 모두 국민의힘에 공천 등록을 신청하면서 3파전이 예상된다.김학홍 예비후보는 초중고를 문경시에서 졸업한 토박이 공무원으로 제3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직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과위원회 기획단당 행정안전부 지역혁신 정책관 경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중앙정부와 경북도를 아우러는 정통 고위관료 출신으로 3년간 경북도 부지사를 끝으로 지난해 말 퇴직했다.지난 7일에는 북 콘서트를 개최했고
6·3 지방선거 울진군수 선거는 현직 프리미엄으로 재선을 노리는 손병복 군수와 권토중래를 꿈꾸는 전찬걸 전 군수간의 국민의힘 공천 경쟁,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신청한 김진원 민주평통 울진군협의회장, 지난 선거 무소속 돌풍을 일으켰던 무소속 황이주 전 경북도의원 등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특히 울진군수는 국힘 경선이 곧 본선 당선에 유리한 TK 타 지역의 정치 정서와 달리 선거는 본선에서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후보, 무소속 후보 등 3자 대결 구도가 예상돼 어느 때보다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울진은 경북도내에서 구미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전쟁 여파로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대한민국의 성장판에 경고등이 켜졌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7%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중동 전쟁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국 경제에 직격탄을 날린 결과다. 주요 20개국 중 영국을 제외하면 가장 가파른 하향세로,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OECD는 26일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에서 한국의 2026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1%에서 1.7%로 0.4%포인트 낮춰 잡았다. 지난 전망 대비 낙폭은 G20 국가 중
경북 북부지역 초대형 산불이 난 지 1년이 지났지만, 완전한 복구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 산불피해 1년, 완전한 복구에 시간 더 걸릴 듯 당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영덕은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컨테이너 임시주택 900채를 2년 간 무상 임대하고 있다. 그러나 완전한 주택 복구가 이뤄지지 않은 주민들의 거주지 마련에 대한 불안감도 커졌다. 이에 영덕군은 기한이 종료되면 연장을 검토하거나, 감가상각을 적용해 주민들에게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피해가 컸던 해안가 마을들은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분위기다
6·3 지방선거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판을 향한 ‘행정 전문가’ 간 단일화 승부에서 국민의힘 김형일 예비후보가 깃발을 꽂았다.김형일 예비후보는 24일 입장문을 내고 홍성주 예비후보와의 단일화 경선 결과 자신이 최종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지역 언론사 2곳의 여론조사 수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단일화에서 김 예비후보가 더 높은 지지를 얻어 단일 대오를 이루게 됐다.단일화에 합의한 이들은 결과 발표 직후 선거 승리를 위해 ‘원 팀’ 체제 구축 및 전폭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수십 년간 행정
제주특별자치도는 4·3희생자추념일인 오는 4월 3일 하루 동안 제주 시내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12월 31일 개정 공포된 '제주 4·3희생자추념일 지방공휴일 지정 조례'에 따른 후속 조치로, 도민 참여를 확대하고 추념일의 의미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려는 취지다.무료이용 대상은 급행·리무진버스를 비롯해 간·지선버스 등 제주 시내버스 전 노선이다. 이용객은 당일 운행시간 동안 별도 요금 없이 자유롭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올해는 무료승차 전용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점을 고려해 교통카드 단말기 전원을 차단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는 30일 서귀포혁신1단지 보유 세대에 대한 선착순 동·호 지정 공급을 개시했다.이번 공급 대상은 2024년 분양전환 이후 남은 잔여 세대 13호로, 전용면적 59㎡ 규모의 발코니 확장형 주택이다. 내부 공간 활용도가 높고, 단지 내 녹지공간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단지 인근에는 공무원연금공단, 서귀포시청, 우체국 등 주요 행정기관과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일주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연결돼 제주국제공항 등 도내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공급 가격
경기 시흥시는 시민의 생활 안정과 안전망 강화를 위해 ‘시흥시 시민안전보험’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등 예기치 못한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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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은 겉으로는 ‘시세보다 저렴한 내 집 마련 기회’를 내세우지만, 실제 구조를 들여다보면 투자자에게 상당한 법적·경제적 리스크가 전가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제도이다.특히 사업이 좌초되거나 장기간 지연되는 경우, 조합원은 분담금 대부분을 회수하지 못한 채 사실상 ‘무이자 후순위 투자자’에 가까운 지위로 전락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역주택조합 사업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업 주체와 자금 구조를 짚어볼 필요가 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일반적인 민간 시행사업과 달리, 전문 시행사가 자기 책임으로
㈜더존비즈온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2026년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이사회 재편과 공동대표 체제 전환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새로운 경영 시대를 선포하고 신규 슬로건도 공개했다.더존비즈온은 요나스 페르손 EQT 시니어 어드바이저 등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중심의 이사회 구성을 마치고 거버넌스 구조를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으로 강화했다. EQT의 투자철학을 바탕으로 기업 경영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전 세계적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선진 지배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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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은 국내 식품 기업 아워홈의 제품 개발 및 연구개발 혁신을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다쏘시스템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워홈의 신제품 개발과 품질 검증 전 과정을 데이터 기반의 전사 통합 R&D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제품 기획, 개발, 시험 분석, 품질 관리를 아우르는 모든 단계를 하나의 디지털 플랫폼에서 관리하고, 연구개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다쏘시스템의 소비재 산업 전문성과 특화된 솔루션 역량은 이번 사업 수주의 주요인이
삼성증권이 2025년 12월 23일 기준 해외주식을 보유한 국내 거주 개인고객 대상으로 'RIA 해외주식 입고/매도 이벤트'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RIA란 해외주식 매도자금을 원화 환전 후 국내시장에 장기 투자 시 한시적 해외주식 양도세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계좌이다.RIA 계좌 개설 후 해외주식을 입고, 매도하면 원화로 자동 환전되고 국내주식 및 국내펀드, 원화예탁금에 1년 이상 재투자해야 한다.해외주식 매도자금 5000만 원 한도 내에서 국내주식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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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서울시와 함께 저출생 극복을 응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2026 서울 유아차 런’의 주관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열린 이번 행사는 유아차를 끌고 온 가족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까지 참여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다.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까지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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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지난 3월 27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콘래드서울에서 사업 30주년을 기념하는 갈라디너를 열고, 향후 더 큰 성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겸했다. 행사에는 토르스텐 마우 베링거인겔하임 아시아태평양 대표이사, 신디 갤림핀(Cy
5선을 목표로 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선택은 서울시장직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울을 위한 '진심'을 강조하며 자신의 공직 생활의 마지막 각오로서 남은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오세훈 시장은 26일 서울시청에서 "대통령직과 5선 서울시장직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5선 시장을 택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서울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그는 "40대 이후부터 서울을 위해 살아왔다"며 "마지막 공직자로서 서울시를 위해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그는 국민의힘의 '절윤 결의문'에 대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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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복현 (사)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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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해 살림살이 4억4천만원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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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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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 간담회 성료
대구 남구는 지난 19일 의사와 공무원이 한팀으로 움직이는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의료기관 의사들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줌 간담회를 개최하여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의 독창적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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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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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주형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6월 12일까지 ‘2026년 제주형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공개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읍·면 지역의 경우 리 단위, 동 지역은 농어촌지역으로 고시된 자연마을 단위이며, 최근 5년 이내에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한 마을이어야 한다.다만 2025년에 공모가 시행되지 않은 점을 감안해 2020년에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한 마을도 신청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 소관인 한림읍·구좌읍·성산읍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 유형은 ▲생활상권사업 ▲고유자원 활용사업 ▲협력 지원 사업 ▲특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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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민참여예산 376억원, 도민이 쓰임새 결정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이 예산 편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7년도 사업 집중 공모를 실시한다.2027년 주민참여예산 공모 규모는 일반회계의 1% 수준인 376억 원으로 전년보다 1억 원 늘었다.가장 큰 구조 변화는 지난해 시범 운영한 관광사업의 일몰이다. 1년간의 시범 운영 결과를 검토한 끝에 주민참여예산 본래 취지에 더 부합하는 방식으로 재원을 운용하기로 했다. 해당 30억 원은 지역사업과 광역·청년사업 등에 재배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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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용량으로도 효과 큰 ‘천식 흡입제’
종종 진료실에서 고령의 천식 환자들과 실랑이를 벌이곤 합니다."먹는 약으로 줍써, 먹는 약이 편하우다, 흡입제는 집에 하영 있수다, 약이 들어가는 건지 마는 건지도 모르쿠다."이처럼 흡입제를 처방하면 먹는 약으로 달라고 하시고, 심지어 사용하지 않고 집에 쌓아두는 환자분들이 꽤 계십니다. 경구 복용 약은 사실 30년 전의 치료 방식입니다. 수십년간의 연구로 치료 방법이 계속 바뀌어 왔고, 지금도 현재 천식의 주된 치료 방법은 먹는 약이 아니라 바로 ‘흡입제’입니다. 마치 백내장이나 녹내장과 같은 안과 질환에 안약을 넣고, 피부 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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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 AI가 관리한다'...제주도, 유가공 제조공정 혁신 가속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 유제품 제조공정 최적화 기술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유가공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제주우유를 대상 기업으로 선정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국비 65억원 및 지방비 26억원, 자부담 34억원 총 125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사업의 핵심은 원유 생산부터 유제품 제조·유통 전 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고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는 지능형 유가공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최근 유제품 소비가 우유 중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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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제주, 서귀포혁신1단지 잔여세대 선착순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는 30일 서귀포혁신1단지 보유 세대에 대한 선착순 동·호 지정 공급을 개시했다.이번 공급 대상은 2024년 분양전환 이후 남은 잔여 세대 13호로, 전용면적 59㎡ 규모의 발코니 확장형 주택이다. 내부 공간 활용도가 높고, 단지 내 녹지공간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단지 인근에는 공무원연금공단, 서귀포시청, 우체국 등 주요 행정기관과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일주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연결돼 제주국제공항 등 도내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공급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