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지난 가을, 유아차를 밀거나 아이와 함께 걷고 달리는 5천 가족이 서울 도심을 가득 채웠던 이색 마라톤 대회 ‘서울 유아차 런’이 올봄 더욱 알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2026년 사설관광지 관광약자 편의시설 정비지원 사업' 참여업체를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관광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내 관광사업체의 편의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광약자 편의시설 설치 및 개선이 필요한 도내 사설 관광지 등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한다. 공영 관광지는 제외된다.시설부분은 주출입구 경사로, 장애인 화장실, 점자블록, 수유시설 등 편의시설 개·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장비부분은 휠체어, 유아차, 유아용 식탁의자,
은평구는 주민들에게 도시 숲 여가와 힐링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봉산 무장애숲길과 책쉼터·치유센터 등 복합힐링공간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봉산 무장애숲길’은 노약자·장애인·유모차 이용자 등 보행 약자는 물론 모든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데크형 숲길이다.구간마다 쉼터, 전망대 등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유아차 데이와 어르신 걷기, 반려동물 걷기와 숲 해설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 운영해 주민들이 숲길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봉산 무장애숲길은 작년까지 7.2km 구간을
강서구가 24개월 이하 영아를 키우는 가정의 외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을 대폭 개선하여 운영한다.‘서울엄마아빠택시’는 기저귀, 분유, 유아차 등 외출 시 챙겨야 하는 짐이 많은 양육 가정에게 영아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대형택시 이용권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대형택시 안에는 국가통합인증 마크를 받은 카시트와 공기청정기,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 양육자와 아이 모두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구는 2023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키움증권은 장애인의 날인 오는 4월 18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원에서 배리어프리 단축 마라톤 '2026 키움런'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함께 달리는 행사로, 개인 참가비와 행사 관련 비용은 장애접근성 향상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코스는 5㎞와 10㎞로 운영된다. 여의도공원에서 출발해 한강공원과 서강대교 등을 지나는 방식이며 완주자에게는 기념 메달을 준다.​행사장에는 휠체어 이용자와 유아차 동반 참가자, 시각장애인 등을 고려한 지원 공간과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휠체어
28일 ‘2026 서울 유아차 런’이 유아차를 밀며 함께한 부모님, 아이와 함께 달린 가족들이 참석해 광화문광장에서 여의도공원까지 8km 구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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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30수업연구회’ 중심, 교실 변화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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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수장관 후보자 "북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 전략적 잠재력"
"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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