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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1동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진행

이도1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8일 이도1동 관내 식당 및 마트 등 업소를 돌며 청소년에게 유해한 술, 담배를 제공하지 않토록 계도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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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제주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가 8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81%, 부정 평가는 13%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6%였다.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96%에 달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49%로 더 높았지만, 긍정 평가 역시 40%로 나타났다.이념 성향별로는 모든 계층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진보층 97%, 중도층 79%, 보수층 60%로 조사됐
6·3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실시된 제주도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 문대림 국회의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위성곤 국회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경선 주자 중 누가 나서더라도 국민의힘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KBS제주총국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25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에서 문대림 의원이 본선에 나설 경우 문대림 46%로 다른 정당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은 5%,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당 위원장과
제주4.3 당시 민간인 400여명을 집단 학살하고, 재판 없이 수 많은 민간인들을 처벌한 당시 제2연대장 함병선의 공적비 옆에 '바로 세운 진실'의 안내판이 함께 내걸렸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희생자유족회는 28일 제주 4・3평화공원으로 함병선 장군비와 군경 공적비・충혼비를 이설하고, 제주4・3의 진실을 담은 안내판 '바로 세운 진실'을 세웠다.지난해 12월 박진경 추도비 옆에 첫 번째 안내판을 설치한 데 이은 두 번째다.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창범 4·3유족회장 , 제주도의회 이상봉 제주도의회
전북 전주의 한 추모관 운영권 갈등으로 유족들은 사랑하는 가족의 기일에 추모도 하지 못하고 눈물로 발길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와 송인현 자임 추모관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31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임 추모공원 사태' 해결을 위해 전주시와 전북도의 즉각적인 행정명령을 촉구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사태를
충남도는 31일 도청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민방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난 16일부터 도와 시군, 공공기관, 학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민방위 자원 점검과 비상 시 행동요령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도는 이날 도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대피 안내방송에 따라 지정된 장소로 이동하는 청사 대피 훈련과 공습 상황을 가정한 실제 대응 절차를 중점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등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해 직원들의 위기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31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디서나 평등한 제주 교통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지금 우리 제주는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이동의 권리가 차별받고 있다"며 "면지역에 거주하시는 도민들은 효율적인 노선이라면 금방 갈 수 있는 거리를, 비효율적인 버스 노선 탓에 길 위에서 무려 140분 이상을 허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저는 제주 어디에 살든 평등한 이동권을 보장받는 ‘제주형 교통 체계 혁신’을 약속드린
KT는 통신 본연의 ‘단단한 본질’을 다지고,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는 대내외 신뢰를 회복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 ▲경영 효율 제고 ▲고객 서비스와 품질 중심의 현장 경영 강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민첩한 조직으로 체질 개선하고 전문성과 성과 중심의 인재 발탁으로 미래 성장을 강력하게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KT는 AI시대 핵
한국농어촌공사의 건설 현장 안전관리를 인공지능이 책임진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 현장 안전 관리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공사의 건설 현장은 대부분 소규모로 전국에 산재해 있다. 반면 현장을 통제할 안전관리 인력은 한정돼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이에 공사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활용 작업 전 안전 점검 회의 앱'과 '인공지능 영상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대구 중구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역량 강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최신 동향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행정업무에 효과적으로 접목해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 행정 구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의는 충남대학교 기
충남 홍성의 ASF 양성 의심축 농장에 대해 3월31일 예방적 살처분 조치가 내려졌다. 방역당국의 지방가축방역심의회 결정에 따른 것이다. 지방가축방역심의회는 해당농장이 지난 2월22일 정부의 양돈장 환경시료 일제 검사 결과 폐사체 시료에서 양성이 확인됐지만 정밀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으며 특별관리가 이뤄져온 점과 해당지역의 축산업
6·3 지방선거에 뛰어든 김대권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수성구의 ‘교육특구’를 넘은 미래 교육 및 복지 허브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성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입시 성적표에 갇힌 교육을 ‘지역 사회 전체의 배움’으로 확장하고, 시혜성 복지를 ‘삶의 결을 채우는 밀착형 시스템’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입시의 틀을 깨는 ‘확장된 교육’과 복지 사각지대를 지우는 ‘밀착형 복지’를 통해 사람의 가치를 도시 경쟁력의 핵심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그러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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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4월 2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10회차에 걸쳐 '2026년도 인천둘레길 둘레지기 아카데미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한다.이번 아카데미는 기존 행정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교육을 받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길을 모니터링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인천의 둘레길을 '생태 보전의 거점'으로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의 대상자는 인천둘레길 또는 인천종주길 완주인증서를 소지한 시민들이 참여하며, 수료를 마친 교육생은 향후 인천둘레길을 이끌어갈 전문 '둘레지기'로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협의회 관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벼 신품종 ‘신동진1’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과 현장 재배 정착을 위해 지난달 27일 농업기술원 농심관에서 재배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협, RPC, 채종포 단지, 농업인, 시군 담당자 등을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품종 확산을 위한 체계적인 재배기술 보급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자 진행됐다. 교육은 ‘신동진1’ 품종 특성 및 재배기술에 대해 농업기술원 작물식품과 김효진 실장이 품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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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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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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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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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최저' 트럼프, 또 이란 뒤통수 치기? '협상' 외치며 공수부대 파병하나
지지율이 취임 뒤 최저치로 떨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연일 언급하며 전쟁 종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 육군 정예 공수사단 병력이 이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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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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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자전거대여소 민각위탁 종료…4월부터 직영 전환 '편의·안전' 강화
전북 정읍시가 공공 서비스 효율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전거대여소 운영 방식을 직영으로 전환한다. 정읍시는 4월 1일부터 기존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던 자전거대여소를 시 직영 체제로 전환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13년간 유지해 온 위탁 방식을 개편해 관리 책임과 서비스 품질을 직접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여소 위치는 이용자 동선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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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유족대표 "전북도와 전주시 즉각 행정명령 내려라"
전북 전주의 한 추모관 운영권 갈등으로 유족들은 사랑하는 가족의 기일에 추모도 하지 못하고 눈물로 발길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와 송인현 자임 추모관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31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임 추모공원 사태' 해결을 위해 전주시와 전북도의 즉각적인 행정명령을 촉구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사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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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일손 부족한 완주 농촌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09명에 '숨통'
농번기를 앞둔 전북 완주군 농촌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여 명이 배치되며 인력난 해소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완주군은 지난 30일 필리핀 미나시와 랄로시에서 입국한 계절근로자 109명을 지역 농가에 배치하고 본격적인 농촌 인력 지원에 나섰다. 이들 근로자는 고산농협과 이서농협, 개별 농가 등에 배치돼 농작업에 참여하게 된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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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이 지킨다'…광명시, 아동범죄 예방 '광명안전단' 본격 가동
경기 광명시에서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민들이 직접 나서 아동을 지키는 촘촘한 안전망이 하나의 공동체 활동으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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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감 진보진영 후보단일화… 공식 절차 첫날부터 ‘혼란’
선거인단 등록 절차서 문제 발생… 선거인단 모집 절차 전면 중단 참여 예비후보간 갈등도 재점화 오는 6월 치러지는 경기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진보진영 후보단일화가 진행 중인 가운데 단일 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등록이 첫날부터 결제 시스템 오류 등의 이유로 중단됐다. 특히 그동안 후보단일화에 대한 공정성 등을 이유로 갈등을 빚어왔던 예비후보들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