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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금융기관 단기차입금 130억원 증가 결정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는 금융기관 단기차입금을 130억원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차입은 자기자본 646억842만5776원 대비 20.12% 규모다.

스피어는 원활한 사업운영 및 경영목적 달성 등을 위한 운영자금 조달을 차입 목적으로 제시했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며, 만기일은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이다.

단기차입금 총액은 금융기관 차입 기준으로 차입 전 30억원에서 차입 후 160억원으로 변경된다.

단기차입금 합계도 같은 기간 30억원에서 160억원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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