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초평초등학교는 28일 이 학교 강당에서 10명의 졸업생과 학부모,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0회 졸업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6년의 시간을 모래 예술로 그려내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다.
강구상 교장은 “초평초등학교의 역사적인 제100회 졸업생이 된 10명의 아이들이 자랑스럽다”며 “백 년의 전통을 가슴에 품고 어디서든 빛나는 사람이 되어 새로운 세상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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