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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7호선 역세권단지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완판

두산건설과 BS한양이 인천 부평구 부개4구역에 선보인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전 세대 계약을 마치며 '완판'에 성공했다.

7호선 역세권이라는 뛰어난 입지와 브랜드 대단지로서의 경쟁력이 시장에서 통했다는 평가다.

특히 최근 분양시장이 실수요 중심의 선별 장세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인천 부평구 부개동 13-5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총 1299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이 중 5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최근 전...
박정수 목포농협조합장이 지난 2일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5년도 지도사업 평가 우수 농협으로 선정되어 농업인 실익 증진과 현장 중심의 지도사업 역량을 인정받아 농협중앙회로부터 지도사업 활성화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목포농협의 주요 공적 사항으로는 /영농 자재 적기 공급 및 지원을 통한 경영비 부담 완화 /농업인 맞춤형 영농 교육 및 신기술 보급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영농 편익 시설 운영 확대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운영하고있다. 한편 목포농협은 지난해
서울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수열공급사업이 전개된다.한국수자원공사는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대회의실에서 서울시와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수열공급사업 실시협약’을 6일 체결했다.이에따라 도심 대형 복합시설과 지하 복합공간으로 수열에너지 공급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서울시가 삼성역 일대에 조성 중인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는 지하철, 버스, 택시 등이 연계되는 대규모 통합환승 공간으로 일 평균 이용객이 약 58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수자원공사는 해당 시설에 2030년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한국남동발전이 차량 2부제를 조기 시행하고 자전거 출근 캠페인을 병행하며 에너지 절감에 나섰다. 공공기관 차원의 선제 대응을 통해 민간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남동발전은 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전 직원 건강 걷기, 자전거 타기 캠페인’을 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정부 계획보다 이틀 앞서 공공기관 차량 2부제도 조기 도입했다.이번 조치는 중동 전쟁 여파로 원유 수급 불안정이 현실화되며 에너지 안보 위기감이 고조된 데 따른 것이다. 남동발전은 공공부
서울교통공사가 혼잡도가 높은 주요 환승역 5곳을 대상으로 11개 개선 과제를 추진하며 역사 혼잡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대증요법을 넘어 근본적인 혼잡 개선을 위해 공간 재설계와 동선 개선 중심의 ‘역사별 맞춤형 공간 재설계’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공사는 지난 2023년 발굴한 ‘22대 핵심과제’를 통해 구조개선, 동선분리, 안전예방, 인력배치 등 4대 분야에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왔다.공사는 홍대입구역, 서울역, 잠실역, 강남역, 신도림역 등 주요 거점 5개 역사에 대해 맞춤형 개선 사업을 추진
HD건설기계가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하는 베트남 국가대표를 지원하며 글로벌 건설기계 분야의 기술 인재 양성 협력을 확대한다.HD건설기계는 최근 하노이에서 베트남 교육부 산하 직업교육훈련총국, 현지 직업훈련 전문대학 CCT1과 함께 국제기능올림픽 참가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HD건설기계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중장비 정비 부문에 참가하는 베트남 국가대표의 훈련부터 대회 참가까지 전 과정
산하에코종합건설은 다올저축은행과 협력해 한국토지주택공사이 추진하는 민간 신축매입약정 사업의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산하에코종합건설은 지난 1일 경기도 성남사무소에서 다올저축은행과 ‘LH 민간 신축매입약정 사업 발굴 및 금융지원, 시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H 민간 신축매입약정 사업은 민간이 주택 건설을 추진하면 LH가 준공 전 매입을 약정하는 방식이다. 분양 리스크를 줄일 수 있지만 초기 자금 확보와 시공사의 책임준공 확약이 핵심 요건이다.최근 금융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결선에 진출한 문대림 후보는 도민주권선대위 특별위원장과 특보단 등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제주 도정의 주인공은 도민’이라는 문 후보의 기조를 선거 조직 단계에서부터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도민들이 직접 선대위의 방향을 설정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모두의 선대위’를 만들겠다는 취지다.이번 1차 공모는 특별위원회와 특보단 구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별위원회는 직업, 지역, 세대를 불문하고 뜻을 함께하는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활동하는 조직이다. 이들은 도민주권 선대위 내에서 다양한
여전히 장애가 욕설로 사용되거나 약점이 될까 숨기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당당히 자신의 장애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드라마, 유튜브, 연극, SNS 등 다양한 분야에...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노후 시설 정비와 유아숲체험원 조성 등을 포함한 제천 ‘덕동생태숲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2억원을 들여 생태숲 진입도로와 주차장을 재정비한다. 노후된 진입도로와 비포장 주차장을 아스콘으로 포장하고, 현행 주차장 기준에 따라 주차 공간을 재구획해 사용 편의를 높인다. 생태숲 내 주요시설 중 하나인 생태관의 내부 리모델링도 추진한다. 생태관 1층 휴게실 및 체험교실, 2층 영상실의 내부 마감재와 조명을 교체하고 유아를 위한 시설로 보강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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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고등부 대기고등학교와 서귀포고등학교 간 준결승 경기에서 서귀포고가 승부차기 끝에 대기고를 꺾고 결승 진출 티켓을 따냈다. 2022년 준우승 이후 4년 만에 결승에 진출, 우승을 노린다.서귀포고는 11일 낮 12시30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고등부 준결승 경기에서 지난해 우승 팀인 대기고와 2-2로 전후반을 마친 후 승부차기로 승리했다.경기 전반은 예측 불허의 상황으로 흘렀다.대기고는 볼을 잡는 즉시 신속한 패스를 주고받으며 상대 팀을 압박했다.대기고는 전반 25분
과거 ‘몬스터헌터’ 시리즈는 헌터의 입장에서 거대한 몬스터들을 쓰러트리는 헌팅 액션 게임으로만 알려졌었다. 하지만, 몬스터헌터 프랜차이즈의 인기가 점차 커짐에 따라 다양한 몬스터헌터 게임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실시간 헌팅 액션이고 스토리의 비중이 크지 않았던 과거의 몬스터헌터와는 완전히 다른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시리즈가 대표적이다.몬스터헌터 스토리즈에서는 전투가 턴방식으로 진행되며, 게임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스토리 요소가 강조됐다.이 시리즈의 첫 작품은 3DS용이였고 한글화가 진행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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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에너지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448억 원을 확정했다.​이번 추경은 고유가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 및 산업계 피해 최소화 등 총 7개 사업을 대상으로 편성됐다.​해수부는 해양수산업계의 고유가 부담을 덜기 위해 가장 많은 691억 원을 투입한다.​어업인 면세경유 유가연동보조금에 562억 원을 반영하고 연안화물선 유류비 보조에 129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민생 안정을 위해서는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에 300억 원을 추
홍종락 기자 = 일본 정부가 또 "독도는 일본 땅이고, 한국이 불법 점거를 하고 있다"는 억지 주장을 또 내놨다.첨예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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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조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10일 본회의를 개최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국회를 통과한 추경안에 따르면 국채 상환 1조원을 제외하고 총지출 규모는 25조1688억원으로 확정됐다.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의 총지출 규모는 25조1722억원이었지만 국회 심
미래에셋증권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 xAI 등에 대한 혁신기업 투자 확대에 힘입어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도 관련 투자 평가이익이 반영되며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다.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올해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컨센서스는 1조10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90.6% 증가한 수준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지난해 순이익의 약 64%에 해당한다.특히 증권사 가운데 분기 순이익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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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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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충북 청주시는 지난 4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8기 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동참여위원 35명과 보호자 등 60명이 참석했다.발대식은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장 수여, 활동 다짐문 낭독, 아동권리 활동 다짐 서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지역 내 약 13만명의 아동을 대표하는 공식 참여기구로 아동이 지역 아동정책의 수립 및 개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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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북구 대도약 8대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신수정 예비후보는 이날 "왜 우리 북구는 생애 첫 집을 꿈꾸는 도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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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를 갖고싶다면서도 미국 국민들이 이를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 발 물러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그는 이란과 전쟁을 지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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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주최·주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30까지.지원자격 | 이공계 대학 재학생으로 지도교수를 선임한 팀공모주제 | - 공작기계산업과 관련된 창의 설계 아이디어 ※ 타 경진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주제 등은 참가자격이 부여되지 않음시상내역 |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 : [email protected] 접수제출형식 |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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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화산동·동현동 등 노후 상수관로 교체 추진
충북 제천시는 20억원을 들여 노후 상수관로 1.5㎞를 교체한다고 11일 밝혔다. 화산동과 동현동, 금성면 사곡리 일원의 직경 20∼30㎝ 노후 상수관로가 교체 대상이다. 시는 공사가 완료되면 일대 300가구가 누수·단수 걱정 없이 생활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완공이 목표”라며 “주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신속히 공급할 수 있도록 상수도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제천 이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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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하귀초등학교 내 생태공원이 봄꽃으로 화사하게 물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진분홍빛 박태기나무 꽃이 활짝 피어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박태기나무는 꽃봉오리가 마치 밥알처럼 보인다고 해서 ‘밥풀떼기나무’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북한에서는 꽃봉오리가 구슬처럼 맺힌 모습에서 착안해 ‘구슬꽃나무’라 부르기도 합니다.이 나무는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것이 특징으로, 가지마다 촘촘히 달린 선명한 분홍빛 꽃이 봄의 생동감을 전합니다. 이후 커다랗게 자란 잎은 하트 모양을 띠어 또 다른 매력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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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노후 시설 정비와 유아숲체험원 조성 등을 포함한 제천 ‘덕동생태숲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2억원을 들여 생태숲 진입도로와 주차장을 재정비한다. 노후된 진입도로와 비포장 주차장을 아스콘으로 포장하고, 현행 주차장 기준에 따라 주차 공간을 재구획해 사용 편의를 높인다. 생태숲 내 주요시설 중 하나인 생태관의 내부 리모델링도 추진한다. 생태관 1층 휴게실 및 체험교실, 2층 영상실의 내부 마감재와 조명을 교체하고 유아를 위한 시설로 보강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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