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단양군청 육상선수단, 10km ‘금·은·동’ 싹쓸이… 창단 1년 만에 전국 제패

김만식 기자 = 2025년 1월 창단한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이 불과 1년 만에 전국 무대 정상에 올랐다.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은 2026 MBC 국...
김만식 기자 = 논산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는 매년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 서구에 지역의 꿈과 미래를 연주할 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단이 새로 생긴다.서구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를 근절하고 보육 현장의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어린이집 원장 1천여 명을 대
문음미 기자 = 영암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인 영암왕인문화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중부뉴스통신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산울림청소년센터는 2026년 청소년 참여·자치기구 활동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산울림 얼리버드 체험
김석희 기자 = 횡성군이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어르신 보청기 및 보
14시간전
울산 울주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달 27일 군청 문수홀에서 열린 가운데 이순걸 군수와 최길영 군의장 및 시군의원, 정영기 이임 회장, 서억수 취임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9시간전
경남도와 의령군이 버스 요금을 이용객에게 받지 않는 ‘경남형 버스 완전공영제’를 도내 최초로 의령에서 전면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도와 군은 이날 의령군 의령읍
경남도농업기술원은 27일 경남도와 경남농업기술원에서 농정국과 농업기술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경남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농정 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농정 정책을 수립하는 농정국과 연구·기술 보급을 담당하는 농업기술원이 칸막이 없는 소통을 통해 농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장영욱 농정국장과 정찬식 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양 기관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과 기술의 즉각적인 연계가 필요한 12건의 핵심 현안을 집중 논의했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사법파괴 3대 악법 가운데 마지막 법안인 대법관 증원법이 통과됐다. 현행 14명인 대법관을 12명 더 늘려 사실상 두 배...
엘앤에프엘앤에프 구지1공장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대구 구지1공장이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근로자의 건강증진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체계 구축, 프로그램 운영, 환경관리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엘앤에프 구지1공장은 앞으로 3년간 우수사업장 자격이 유지되며,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이번 선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전국 단위 관리·지원
산림조합중앙회는 내년도 3월3일 실시 예정인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25일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대성 칼럼] 교감은 왜 ‘동네 북’이 되었는가?
학교 조직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교장과 교사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움직이는 동력은 그 사이에 서 있는 ‘중간관리자’에게서 나온다. 초·중등교육
Generic placeholder image
10억 들이는 농업용 관정 영향조사, 졸속 추진 우려...왜?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새로운 길’이라는 이름의 이면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의회, 중·고등학교장과의 정담회 개최
동두천시의회는 지난달 25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장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담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AI 기술 발달 등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교육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통해 동두천시만의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교육의 당면 과제와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학교장들은 ▲동아리 지원 ▲시설 개선 ▲학교 주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 ▲지역 대학 연계 프로그램 다양화 및 심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시의회, 2월 칭찬공무원 선정
광주시의회는 지난 26일, 광주시의회 2월 칭찬공무원으로 안전교통국 교통시설과 교통시설팀 윤경중 지방행정주사보를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직무에 열과 성의를 다하는 윤경중 주무관은 광주시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각종 민원을 해소,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 실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칭찬 공직자로 추천받아 1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되었다. 허경행 의장의 추천으로 2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윤경중 주무관은 교통시설과에서 근무하며 불법튜닝 등 안전기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은행, 게임처럼 즐기는 적금 등장…빙고로 금리 올리세요
우리은행이 빙고 게임을 접목한 신개념 적금 상품인 ‘우리 빙고 적금’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품은 고객이 일상적인 금융 활동을 수행하며 빙고를 완성하면 최대 연 1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자유적립식 12개월 만기 상품이다.우리 빙고 적금은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며, 월 최대 납입 한도는 50만원이다. 기본금리는 연 2.5%이며, 빙고 게임 미션 달성에 따라 최대 7.5%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10% 금리를 제공한다.빙고판은 총 9개의 칸으로 구성돼 있으며, 미션은 ▲반가워요 ▲소비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양주시의회, 2026년 배드민턴협회 정기총회 참석
남양주시의회는 1일 다산동에 위치한 다이닝몽드에서 개최한 2026년 남양주시배드민턴협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애 부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주광덕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남양주시 배드민턴협회 박병삼 회장, 클럽 임원 및 코치,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정기총회 △내빈소개 △협회임원 소개 및 회장 신년사 △축사 및 격려사 △표창수여 △활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애 부의장은 축사에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훈련과 대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남 1채로 수십억 벌어!” 장기보유특별공제, 집값 폭등 부추기나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가 강남 아파트 가격 상승과 ‘똘똘한 한 채’ 쏠림을 유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경실련은 3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특공제가 1주택자에게 지나치게 유리하게 작용해 강남 부동산 투자 쏠림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현행 세법상 1주택자는 양도가액 12억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2억원을 초과하더라도 10년 이상 보유하고 거주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80%까지 장특공제를 적용받는다.경실련이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