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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아이 AI 대화형 웹사이트 솔루션 ‘플래니 SaaS’ 정식 출시

AX 전문기업’ 플랜아이는 웹사이트 탐색 방식을 클릭과 검색이 아닌 ‘대화’로 전환하는 AI 대화형 웹사이트 솔루션 ‘플래니’를 SaaS 로 정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플래니는 웹사이트 콘텐츠와 자료를 AI 지식으로 전환해, 방문자가 질문만으로 필요한 정보를 즉시 얻을 수 있도록 설계한 서비스다.

기존 챗봇처럼 사전에 질문 시나리오를 짜거나 답변을 일일이 관리할 필요가 없다.

운영자는 웹사이트 URL이나 PDF·워드·HWP 문서를 등록하는 것만으로 대화형 웹사이트를 구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국내 익산공장을 AI용 회로박 생산기지로 전환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익산공장에서 2026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1일차 회의에서는 익산공장의 글로벌 톱티어 달성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유일 회로박 생산기지인 익산공장은 빅테크 기업의 AI용 고부가 회로박 수요 급증에 대응하는 동시에, 현재 진행 중인 고객사 승인을 조기 완료하고 품질을 안정화한다. 또 설비 생산능력을 확대해 고객사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다.익산공장은 전지
XRP 5000개가 비트코인 1개와 맞먹는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라는 대담한 전망이 제기됐다.지난 13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암호화폐 인플루언서이자 XRP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버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5000 XRP가 1 BTC의 가치에 도달할 것"이라며 XRP의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주장했다.이번 전망은 암호화폐 시장의 순환매 장세, 이른바 '알트코인 시즌'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한다. 알트코인이 비트코인 강세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경향
미국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시장구조 법안을 개정하며 암호화폐 업계와 금융권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더블록이 13일 보도했다.법안은 스테이블코인 보유만으로는 보상을 금지하지만, 거래나 유동성 공급 등 활동 기반 보상은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민주당 상원의원 앤젤라 알소브룩스가 이 같은 조항을 제안했으며, 상원 은행위원회가 이를 반영한 개정안을 공개했다고 더블록은 전했다.스테이블코인 보상은 은행권과 암호화폐 업계 간 주요 갈등 사안이다. 은행권은 2025년 통과된 GE
수성웹툰이 1월 14일 공시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식 108만4961주를 발행하며, 1주당 발행가액은 5000원이다.이번 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타법인 증권 취득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성웹툰은 투믹스홀딩스와 협력하여 웹툰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투믹스홀딩스는 수성웹툰의 최대주주로, 이번 증자에 참여하여 108만4961주를 배정받는다.수성웹툰은 2026년 3월 16일을 납입일로, 4월 6일을 신주의 상장 예정일로 설정했다. 이번 증자는 현물출자
케이뱅크·토스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격과 속도, 사용자 경험을 앞세워 해외송금 시장을 파고들고 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는 새해부터 외환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무증빙 해외송금 한도를 전 업권 10만달러로 통합했다. 기존에는 은행 10만달러, 비은행 5만달러로 한도가 달랐지만 이를 일원화하면서 개인의 해외송금 이용 환경이 한층 단순해졌다.지정거래은행 제도 폐지도 시장 경쟁을 자극하고 있다. 그동안 5000달러 이상을 송금할 경우 하나의 은행만 이용해야 했지만 제도 폐지로 여러
리조트 운영 기업 아난티가 1월 14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20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7619원이며, 총 처분 예정 금액은 152억3800만원이다.처분은 2026년 1월 15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J.P. Morgan Securities Limited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번 처분의 목적은 신규사업 투자재원 확보다.아난티는 이번 처분으로 인해 유통주식수가 증가하지만,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
한국 이미지 메이킹의 글로벌 위상과 K-컬처의 확장최근 전 세계가 드라마, 음악, 음식을 넘어 한국의 소프트 파워 자체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선진 이미지 메이킹 전략이 글로벌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외적 변화를 넘어 내면의 변화와 심리적 접근을 통합한 한국형 모델이 국제 무대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지난 2025년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이미지 전문가 단체인 AICI 중국 심천 챕터 에듀케이션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필자는 이 자리에 특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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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항공 모빌리티 항공사를 목표로 하는 섬에어가 사천~김포 노선 1호기 도입을 시작으로 본격 운항에 들어간다.섬에어는 지난 15일 1호 비행기를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체육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요가 프로그램’을 8년째 이어오고 있다.공단은 2018년부터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매주 1회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 15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단 소속 전문 강사인 이수금비 과장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무료 요가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신용곤 이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지역 시민사회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생활 안전과 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는19일 광명시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결성을 공식 선언했다.시민행동플랫폼에는 ▲광명촛불행동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광명교육연대 ▲누리봄교육공동체 ▲광명마을대학 ▲광명16구역 청산준비위원회 ▲광명11구역 비상대책위원회 ▲철산주공8·9단지 비상대책위원회 ▲너부대마을 대책위원회 등 지역 시민·주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준비위원회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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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
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확대하고자 마련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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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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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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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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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교토시를 공식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4월 교토시 대표단의 광주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교토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추진됐다.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박상영 부의장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대표단은 일정 기간 교토시청과 주요 문화시설을 시찰하며 협력 확대 방안에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대표단은 16일 오후 교토시청에서 마쓰이 코지 교토시장과 시모무라 아키라 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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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한상국 상사 흉상, 국가보훈부 등록 현충시설로 신규 지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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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운 국민의힘 포항시장 출마예정자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디지털 전환은 지역의 산업과 환경, 복지, 교육 등 도시 전반에 순기능을 불어넣어 디지털 일자리 창출에 따른 청년 인재 유출 방지 등의 효과를 낼 것”이라며 ‘분야별 디지털 대전환’ 공약을 발표했다. 문 예정자는 먼저 “디지털 전환은 다음 포항시정 최대의 시대적 과제”라며 “이에 대한 실행 구조 구축과 시정 역량 집중을 위해 ‘디지털혁신본부’를 신설하고 ‘데이터·AI 전담조직’을 구축하는 등 포항시 조직을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산업경제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