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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쳐도 보상 막막” 모범운전자 잔혹사 끝낸다… 복기왕 처우개선법 발의

중부뉴스통신 =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교통질서 유지와 안전 증진에 헌신하는 모범운전자의 법적 지위를 공고히 하고, 활동...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김만식 기자 =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2026년부터 전면 시행되면서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청주를 비롯한 충북 지역
김만식 기자 =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 12월 24일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역학시험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2026년도 충청북도교육청청소년오케스트라 및 청소년국악관현악단의 신입단원을 모집한다.모집대
문음미 기자 = 광주 광산구는 박형국 제4대 광산구 골목형상점가 상인연합회 신임 회장이 22일 취임했다고 밝혔다.광산구에 따르면,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 농업인 육성을 위해 올해 4월 준공을 앞둔‘알천터 스마트팜’임대농업인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15시간전
포항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을 연결하는 국지도 20호선 ‘효자~상원 간 도로’의 개통 일정이 교통안전시설 추가 점검을 위해 연기됐다.경북도는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최종 점검과 보완을 위해 당초 29일로 예정됐던 개통식과 30일로 계획됐던 도로 개통 일정을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일정 변경은 제3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해당 구간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로 개통 초기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해오름대교를 포함한 효자~상원 간
국내 게이밍기어 브랜드 제닉스가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실용성을 갖춘 데스크용 사운드바 타이탄 SB3를 2026년 1월 21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PC, 노트북과 손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2.0채널 사운드바로, 게이밍·영상 콘텐츠·음악 감상 등 데스크 멀티미디어 전반에 대응한다. ■ 특징 및 장점• 데스크 공간에 최적화된 컴팩트 사운드타이탄 SB3는 슬림한 길이의 사운드바 형식으로 책상 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설치가 가능하다. 게이밍 장비와 조화된 디자인으로 데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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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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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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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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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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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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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철통 방어'구축… 김진태 지사 "40개 기관 똘똘 뭉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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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예방과 대응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27일,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북부·동부지방산림청, 경찰청, 지상작전사령부, 육군 3군단·5군단, 해군1함대 사령부, 한국전력공사, 한국도로공사, 산림조합중앙회 강원본부, 국립공원공단 등 40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최근 3년간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147건, 피해면적은 475ha로 나타났다. 원인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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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오늘(28일)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 연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일각에서 제기된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에 나선다.27일 민희진 전 대표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취재협조문을 통해 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협조문에서 김 변호사는 "최근 민 전 어도어 대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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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원주-횡성 통합 언급에 횡성 민심 폭발…사회단체·주민 강력 반발
횡성군 일대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분노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같은 날 긴급 브리핑을 통해 ‘원주-횡성 행정구역 통합’을 공개 거론한 직후, 횡성군 사회단체와 주민들은 일제히 반발 성명과 규탄 발언을 쏟아내며 강력한 집단 행동에 나섰다.이날 현장에서 만난 군민들의 표정에는 당혹감보다 분노가, 우려보다 모멸감이 먼저 묻어났다. “절대 묵과할 수 없다”는 말이 성명서 곳곳에서 반복됐고, ‘사과’와 ‘취소’는 선택이 아닌 요구였다.◆ “단 한 번도 함께한 적 없는 행정”… 통합 주장에 ‘역사 왜곡’ 반발횡성군은 공식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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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리보세라닙’] ③ 시련이 만든 강철, ‘CRL’을 넘어 상업화 ‘디데이’로
신약 개발의 여정에서 마주하는 CRL은 때로 절망의 신호탄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HLB에게 2024년의 시련은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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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 6.3 지선 원주시장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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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이 27일 오전 10시,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지방선거 원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곽 부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원주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새로운 100년의 지평을 열겠다”며 “수도권 광역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원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원주가 지향해야 할 핵심 경제 비전으로 ▲첨단 물류허브 경제도시 ▲은퇴자 기회도시 조성을 제시하며, 이를 ‘원주 경제의 두 개의 심장’으로 규정했다. 곽 부의장은 “다국적 물류기업 유치를 통해 연매출 1조 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