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은 대학교와 공동주택단지 내 도로의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을 알기 쉽게 설명한 해설집을 발간했다고 오늘 밝혔다.해설집은 교통안전시설의 설치 원칙을 비롯해 단지내도로 위치별 설치 기준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총칙 ▲설치 원칙 ▲안전시설 ▲단지내도로 위치별 설치 기준 등 총 4장으로 구성됐다.세부적으로는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을 안전표지, 과속방지턱, 도로반사경, 시선유도봉 등 9가지로 정의하고, 각 시설물의 설치 목적과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이해도를 높였다. 또 위치별 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도내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자치경찰단은 지난 5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주본부와 ‘교통안전시설 전기설비 안전진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기설비 안전진단 및 긴급보수, 기술정보 교류, 안전교육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안전진단은 3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장마철 호우로 인한 감전, 화재 등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점검 대상은 도내 총 1,764개 교통안전시설물로, 신호기 1,120개, 경보
예천경찰서는 17일 예천군청 건설교통과와 협력하여 관내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특히 고령자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점검에서는 최근 고령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927번 지방도를 중심으로 안전시설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를 통해 농기계 전용도로의 재도색, 발광형 도로표지판 설치 등의 안전 대책을 논의했으며, 관련 시설을 조속히 설치할 계획이다. 예천경찰서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 운전자의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도내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자치경찰단은 지난 3월 5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주본부와 ‘교통안전
중부뉴스통신 =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도적 뒷받침으로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는 감소하는 가운데,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노인 보행 교통사고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
포항남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신학기 개학을 맞아 ‘아이 먼저’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이동초를 비롯한 지역 초등학교 29곳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경북경찰청·포항시청·도교육청·포항교육지원청·학교장·한국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진행됐다. 각 기관은 이날 현장에서 보도 확보와 방호울타리 설치 등 보행안전시설 강화, 보호구역 식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기종점 노면표시 확대, 안전운전 유도선 지속 설치 등을 중점 논의했다. 남부서
울산경찰청과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부터 오는 5월14일까지 9주간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환경 집중신고·정비기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기간은 평소 불편하거나 불합리하게 느꼈던 교통안전시설 및 규제에 대해 수요자인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 신속하게 개선하는 등 시민 중심의 교통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교통환경 불편사항에 대한 신고는 울산경찰청 및 각 경찰서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등 인터넷 또는 전화를 이용하거나 민원실 방문, 우편접수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경찰관서에서 운영하고 있는
의령경찰서는 지난 6 ~7일 2일간 의령초등학교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5개소에 대해 교통안전시설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의령경찰서, 의령군청, 의령교육청, 모범운전자와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설치되어 있는 신호등, 횡단보도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점검했다.또한 훼손 ․ 노후된 시설, 기존 시설의 미비점, 보안점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정현철 서장은 “어린이 등 보행자의 교통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주기적인 간담회와 점검을 통해 상호 협업으로 신속한 시설개선과 선진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김영
청송군은 2025년 재난안전 및 교통정책 분야의 목표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상, 함께 누리는 편리한 교통복지”로 설정하고, 4대 핵심전략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4대 핵심전략으로는 ▲안전 사각지대 대응력 강화 및 비상대비태세 확립 ▲효율적인 자연재난 대응 및 신속한 응급대책 수립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청송 실현 ▲대중교통 이용 개선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으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이 있다.먼저, 안전 사각지대 대응력 강화 및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재난과 안전사고가 대형화·일상화 되는 흐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도적 뒷받침으로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는 감소하는 가운데,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노인 보행 교통사고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경기도는 이런 현상에 착안해 ‘경기도 노인보호구역 확대 방안 연구’를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도로교통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노인 보행 교통사고는 매달 평균 887건에 달한다.2023년 기준 보행자 사고에서 어린이가 차지하는 비율은 7.9%인 반면 노인 사고는 이보다 3배 높은 25.7%를 보인다.2019년 대비 2023년 전체 보행 교통사고 건수 대비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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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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