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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특별회비 전달, 표창 수여, 회기 전달, 이임사, 취임사 등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송연정 이임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취임한 조순자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향후 협의회 활동의 방향과 결의를 다...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월 4일 2026년 투자유치 전략회의를 열고,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2026년 투자유치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날 회의에는 청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프로젝트 매니저 등이 참석해 지구별 산업 여건을 반영한 투자유치 방향과 부서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종합계획은 형식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실제 착공과 안정적인 지역 안착을 이끌어 내는 내실 있는 성과 창출에 초첨을 맞췄다.❍ 이를 위해 대경경자청은 올해 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섬을 주제로 한 공연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섬공연예술제」 공연단체 모집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섬박람회의 주제와 방향성을 공연예술로 구현할 수 있는 우수 작품을 선정해, 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섬의 문화와 섬 주민을 주제로 공연이 가능한 전문 예술단체로, 국악·무용·연극·뮤지컬 등 4개 분야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단체는 최근 3년간 매년 1회 이상 공연 실적을 보유해야
최장 9일간의 설 명절 황금연휴 기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아름다운 남해 바닷길을 따라가는 '힐링의 등대스탬프투어'가 어떨까?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요즘 가장 핫한 가족여행 버킷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는 '힐링의 등대스탬프투어'를 올해 설 명절 연휴기간 아이들과,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하는 '2026 감성 등대투어'로 추천한다고 밝혔다.전국 9개 등대해양문화공간과 국립등대박물관을 운영하는 등 국내 등대해양문화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남해바다에 위치한 16개 등대를 찾아 아이들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함양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5일 함양군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위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다.정병주 교육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라며,“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따뜻한 관심 속에 성장할 수 있도록 함양교육지원청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
KB금융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경찰청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및 신종 스캠 범죄 예방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에 나선다.명절 전후로 금융사기 피해가 급증하는 점을 고려해 사전 차단과 인식 제고에 힘을 쏟겠다는 취지다.KB금융은 전국 840여 개 KB국민은행·KB증권 영업점 객장TV와 디지털 디스플레이, 주요 계열사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 영상을 송출한다고 11일 밝혔다.해당 영상은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이 제작했으며, 최근 증가하는 투자리딩방 사기, 로맨스 스캠, 팀미션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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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설 연휴 직후, 첫 번째 주말에 미팅파티를 연다.가연은 오는 21일에 2월 미팅파티 ‘Valentine Heart’를 진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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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10일 원주 본사에서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 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대상자 공동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국가보훈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공공기관이 민간 주거환경 개선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 등 보훈가족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상생·예우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
김재욱 기자 =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당 위원장이 11일 '국민의힘' 일당 독점 체제 타파를 기치로 내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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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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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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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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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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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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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방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한 C2 자금 지원 대상을 서비스업 등 전산업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대상 확대는 울산시의 ‘AI 수도’ 추진과 첨단산업 육성,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 산업구조 다각화 등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편으로 제조업 이외 업종의 중소기업도 창업·벤처·전입기업에 해당하면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의 은행 대출에 대해 한은 울산본부가 은행에 대출금액 일부를 지원하고, 은행은 이를 바탕으로 기업에 우대 금리를 적용한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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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외계층 학생들 대상으로 다양한 연주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울주’가 단원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 항해를 시작한다. 울주문화재단은 울산지역 청소년 음악 교육의 장인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을 위한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를 모델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아동·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소통 능력, 음악적 성취를 함양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울주문화재단은 ‘꿈의 오케스트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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