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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6 지원 크래들 일체형 공유기 ‘ipTIME AX3004R’

최근 고화질 스트리밍 서비스와 모바일 게임의 확산, 그리고 Wi-Fi 6를 기본 지원하는 스마트폰 및 노트북 보급이 일반화되면서 기존 Wi-Fi 5 환경의 대역폭 한계를 극복하려는 사용자들의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나 소규모 사무실 등 한정된 공간 내에서 여러 대의 스마트 기기를 동시에 안정적으로 연결해야 하는 필요성이 강조되는 추세다.

다양한 제품 중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고민된다면 유무선 공유기 제조사 이에프엠네트웍스 제품을 추천한다.

이에프엠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애플의 웨어러블 전략이 스마트 안경으로 확장될 전망입니다. 17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코드명 ‘N50’으로 불리는 AI 기반 스마트 안경을 내년 출시할 예정이며, 이르면 올해 12월부터 생산에 착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제품은 메타가 에실로룩소티카와 협업해 선보인 레이밴 스마트 안경과 경쟁하는 고급형 모델로, 디스플레이 없이 카메라·마이크·스피커를 활용해 사진 촬영과 주변 인식, 음성 비서 ‘시리’ 기반
KB금융그룹이 민간 자금을 생산적 금융 분야로 끌어오기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KB 국민성장 인프라펀드'를 결성한다고 밝혔다. 국가 전략 인프라 사업을 지원하고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이번 펀드는 정부가 추진하는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 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자금 공급에 나선 데 맞춰 조성됐다. 국가 전략 인프라 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민간 투자의 마중물 역할을 한다는 취지다..해당 펀드는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
세번째 상장 도전에 나선 케이뱅크가 20일과 23일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청약에 나다.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 최대어인 케이뱅크는 앞선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범위 하단인 8300원에 확정하며 완주에 청신호를 켰다. 이를 기준으로 총 공모 규모는 약 4980억원, 상장 직후 시가총액은 약 3조3673억원 수준으로 평가된다.공모청약은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 주관하고 신한투자증권이 인수사를 맡는다. 다음달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케
PC에서 블루투스를 사용할 경우 보통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 내장된 블루투스를 활성화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일부 데스크톱에는 아예 블루투스 모듈 자체가 내장되어 있지 않으며, 구형 제품은 블루투스 버전이 낮아 불편할 수 있다.티피링크의 USB 블루투스 동글 'UB600'은 아담한 나노 사이즈에 블루투스 6.0 지원을 담았다. 기존 세대의 블루투스보다 최대 2배 가량 빨라진 것은 물론, 최대 7대까지의 블루투스 기기를 동시 연결할 수 있다.미니멀한 사이즈가 특징으로 노트북 USB 단자
재택근무와 소규모 창업이 늘어나면서 SOHO 환경의 네트워크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과거에는 인터넷 공유기 하나로 모든 기기를 무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데스크톱, 노트북, NAS, 네트워크 프린터, IoT 기기 등 연결해야 할 장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SOHO 규모라면 일반적인 4포트 스위치도 사용하기 좋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좀 더 확장성이 좋은 8~16포트를 갖춘 스위치를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RGB LED PC 빌드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PCIe 8핀 케이블에도 조명 효과를 구현하기 위한 'RGB 8핀 케이블'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해당 케이블을 사용하면 보다 화려하고 역동적인 RGB LED PC를 빌드할 수 있다. 하지만, RGB LED 조명 효과를 위해 3핀 RGB 케이블을 추가로 연결해야 해 번거로웠다.이를 무선으로 할 수 있다면 어떨까? '리안리 STRIMER WIRELESS GPU 3x8핀'과 함께 라면 가능하다. 36cm의 길이를 지닌 R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2026 채용의 키워드, ‘적게 뽑고 제대로 본다’2026년 채용 시장의 풍경은 이전과 확연히 다를 전망이다. 대규모 공개 채용 대신, 소규모이지만 정교한 ‘질적 채용'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채용인증기관인 한국바른채용인증원이 채용전문면접관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 4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채용 트렌드 전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들은 이제 단순한 스펙이나 기술보다 사람의 본질적인 자질에 다시 주목하고 있다.조사 결과,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요소는 조직적합성 검증으로, 이
경상국립대학교와 UNIST가 동남권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을 본격화한다.경상국립대학교와 UNIST는 2월 19일 오전 11시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6층 회의실에서 ‘동남권 지역혁신 실현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가균형 성장과 동남권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된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과 UNIST 박종래 총장을 비롯해 양 대학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경상국립대학교의 항공우주 인프라와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개방형 AI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동대구벤처밸리 AI 테크포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AI 테크포트’는 AI기술 창업의 물결에 진입하기 위한 ‘항구’라는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AI 교육부터 서비스 개발·실증, 창업까지 전 과정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AI 종합 허브 조성이 핵심이다.대구시는 국비 150억 원을 확보해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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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87명은 2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 공소사실로 기소된 과정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은 중지됐지만 기소 자체는 유지되고 있어 국정 운영이 비정상적으로 제약되고 있다고 밝혔다.모임은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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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락 기자 =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 격차가 22%포인트로 확대됐다는 여론조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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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국관광공사는 명절 스트레스 싹 날려줄 속 뻥 뚫리는 드라이브코스 3곳을 소개했다. 바다 위로 시원하게 뻗은 해안도로부터 굽이진 숲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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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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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가온그룹이 2월 20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가온브로드밴드의 채무보증 연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가온브로드밴드는 하나은행으로부터 50억원의 차입금을 보증받고 있으며, 이번 결정으로 채무보증금액은 60억원에 이른다.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채무보증의 기간 연장으로, 2026년 2월 23일부터 2027년 2월 23일까지 유효하다. 가온그룹의 자기자본 대비 채무보증금액 비율은 5.2%로, 자기자본은 1154억4746만1956원이다. 이번 결정으로 가온그룹의 채무보증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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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전무, 에스넷 주식 1531주 증가
에스넷의 이상엽 전무가 2026년 2월 2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밝혔다. 이상엽 전무는 에스넷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공시에 따르면 주식 1531주가 증가하여 총 8365주를 보유하고 있다.이번 주식 증가는 2026년 2월 10일 자사주 상여금으로 인한 것이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율은 0.03%에서 0.04%로 0.01%포인트 증가했다.에스넷의 주가는 2026년 2월 20일 장마감 기준으로 3455원으로, 전일 대비 120원 상승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에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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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 코스믹, 보통주 15대 1 무상병합 감자 결정
코스메틱 전문 기업 CSA 코스믹이 보통주 15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1주당 액면가액은 200원이며, 보통주 15주를 동일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한다.감자 전 자본금은 144억7065만3800원에서 감자 후 9억6471만200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7235만3269주에서 감자 후 482만3551주로 변경된다.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93%이며, 감자기준일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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