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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트럼프 외계인 논쟁과 국가 R&D 투자

미국 전 대통령 오바마가 때 아닌 외계인 논쟁으로 소환되었다.

팟캐스트에서 외계인 존재 발언 때문인데 논란이 있자 “외계 생명체가 미국과 접촉했다는 증거는 보지 못했다”며 한발 물러섰다고 한다.

그의 말은 “우주는 넓으니 가능성이 높다”는 누구나 하는 상식적인 수준이다.

그는 51구역도 언급했다.

“51구역에 외계인을 숨겨놓거나 거대한 지하 시설이 있는 것도 아니다“라고 농담조로 덧붙인 것이다.

51구역은 네바다주에서 국방부가 관리하는 극비지역으로 추락한 UFO 잔해를 보관 중이라거나 외계인과 공동 연구를 한다는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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