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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 폭행’ 아산 태권도 관장 1심서 법정구속

장애 아동을 폭행한 30대 태권도장 관장 A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또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함께 아동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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