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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에게 연 17만원 행복바우처

  충북 영동군이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군내 거주하며 농어업에 종사하는 20~ 75세 전업 여성농업인으로 농지 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이거나 이에 준하는 규모의 축산·임업·어업을 경영해야 한다.

희망자는 다음 달 2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결정되면 연간 1인당 17만원 상당의 행복바우처를 받아 병원·약국 등 의료와 유흥·사행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연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모두 반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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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괴산소방서는 15일 지역 내 중점관리대상인 대형 공장 주식회사 대유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했다. 이날 현장지도는 겨울철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화재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관계자의 화재 예방 관심을 촉구해 효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자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화재위험요인 사전 차단 △관계인 면담과 화재 안전 당부 △비상구 등 대피시설 적정 여부 확인 △소방통로 확보 △최근 화재 사례 공유 등이다. 양찬모 서장은 “공장 시설은 화재 발생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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