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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직접 기업현장 확인, 북구 구인기업 탐방 프로그램

20시간전
울산 북구는 24일 현대세신에서 청년 대상 구인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북구는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정보 불균형으로 인한 일자리 불일치를 해소하고 고용 안정성을 위해 구직자가 직접 기업을 찾아가 현장을 살펴볼 수 있는 구인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탐방한 현대세신은 북구 모듈화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자동차 차체 부품 및 범퍼 조립 전문 제조업체로 정밀 조립 및 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중소기업이다.

이번 구인탐방 프로그램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실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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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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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지난 4월 전기요금 체계가 49년 만에 시간대별 요금제로 전면 개편되면서, 아파트 공용 전기료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복도·엘리베이터·주차장 등 공동주택 공용 전기는 관리사무소 계량기를 통해 일반용 요금이 적용되는 만큼, 전력 소비 패턴에 따라 입주민이 부담하는 관리비 격차도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의 실질적인 거주 비용은 분양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입주 후 수십 년간 지속되는 관리비 부담까지 포함해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에너지 효율을 높인 설비를 도입한 단지의 경우, 장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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