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이안초등학교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 동안 작은학교 가꾸기 공모 대상학교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농산어촌 지역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더욱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안초는 앞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성태기 교장은 “이번 선정으로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학교, 아이들을 보내고
안동시가 주최하고 국립경국대학교가 주관하는 ‘2025 안동형 일자리사업 성과보고 및 사업설명회’가 21일 국립경국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안동형일자리사업은 안동시가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기업 지원과 인력 양성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이 수행한 사업을 중심으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총 19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 444명
증체향상·산유량증가...고창증·과산증 예방 효과도 효모배양물 ‘기호성’...착유우, 잔류 걱정없이 사용 에스비신일이 내놓고 있는 ‘모넨신 프로’가 증체 향상, 산유량 증가 효과에 힘입어 사용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모넨신 프로’는 유럽산 과립형 모넨신 원료에 미국 ADM의 효모배양물이 배합돼 있다. 높은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는 오는 5월부터, 강원인권교육센터에서 다양한 인권 테마별 인권문화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월간 인권테마강좌 형식으로 총 5회 운영할 예정이다.위원회 주요 전략 목표와 성과목표에 따른 다양한 인권 의제 중 월별 주요 기념일과 연관된 키워드를 교육 주제로 선정하여, 지역민의 인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다.올해 진행 예정인 프로그램에서는 노동, 정보, 아동·청소년, 노인, 이주 인권을 주제로 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각 주제별 인권과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창원시설공단 진동종합복지관팀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관내 학대피해아동·아동 가정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6일 상호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업무 조율 및 협조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실무간담회를 실시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의 상호협력과 보유역량을 바탕으로 하여 아동인권보호 및 학대피해아동에게 스포츠 시설 체험 등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에 의거하여 설치된 아
LG화학이 통풍 치료제 ‘LC350189’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자진 중단한다고 밝혔다.LG화학은 지난 27일 임상 3상을 중단과 관련해 “경제성 측면에서의 불확실성이 커졌다”며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서 LG화학은 한국, 미국, 유럽 등 21개 국가 규제 기관에서 LC350189 임상을 승인받았다. 해당 치료제는 지난해 임상에서 위약 대비 우월성 등이 확인됐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인 286명의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27일 경상북도 도보 및 공직자윤리시스템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재산 변동사항 신고내역은 재산공개의무자가 ‘공직자윤리법’제6조에 따라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부동산, 예금·보험, 유가증권 및 채권·채무 등의 재산을 실거래가격 또는 공시가액 등을 적용하여 이듬해인 2025년 2월 말일까지 신고한 것이다. 올해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가 신고한 내역은 평균 9억6천4
경기도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27일부터 29일까지 국립경국대 안동캠퍼스에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수원시 공직자와 협업기관 직원들은 31일까지 성금을 모금해 피해 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울림봉사단·지리봉사단·권선1동새마을부녀회·조원2동새마을부녀회·대한적십자사 수원지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자와 개인봉사자 등 9명과 자원봉사센터 직원 8명이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27일 저녁부터 29일 점심까지 이재민들에게 여섯 끼를 제공할 예정이다.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현장에서 안동시 관계자와 논의 후 이재민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전사’들이 사령탑을 맡고 있는 화성FC와 경남FC의 희비가 엇갈렸다.차두리 감독이 지휘하는 K리그2 화성은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K4리그 진주시민축구단과의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연장 혈투 끝에 1대0으로 승리했다.올 시즌 K리그2 무대에 데뷔한 화성은 2025 코리아컵 첫 경기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전후반 90분을 득점 없이 마친 화성은 지난 13일 영입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출신의 중앙수비수 알렉산다르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하이브IM은 28일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및 특별 이벤트 '은하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플린트에서 개발한 이 작품은 벨트 스크롤 방식을 채택한 2D 액션 MORPG로, 중세 명화 분위기의 아트 스타일을 내세워 호평을 받아왔다. 또 하이브IM의 게임 퍼블리싱 사업 본격화를 대내외에 알린 작품으로도 주목을 받아 왔다.이 회사는 1주년을 맞아 새로운 전투 방식과 성장 동기를 제공하는 콘텐츠와 시스템을 대거 추가했으며, 게임 전반의 완성도 및 전략적 요소를 대폭 확대했다
상속세 이슈가 복잡해지면서 고액자산가와 법인 오너들은 상속 이후까지 고려한 자산 운용 전략에 주목하고 있다. 단순한 세금 납부를 넘어 금융·산업·부동산을 결합한 ‘삼각구조 설계’가 새로운 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특히 부동산을 활용한 자산 유동화 전략은 실효성 높은 대응책으로 평가된다. 자산을 담보로 자금을 선제적으로 조달하고, 납세 시점에 맞춰 현금 흐름을 조정함으로써 세 부담을 분산시키고 운용 효율성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전략은 실제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유효성이 입증되고 있다. 법무법인 로앤에
iM뱅크와 기술보증기금이 28일 '新성장 4.0 전략 분야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이 협약은 정부 핵심정책인 '신성장 4.0 전략' 및 '수출금융 종합 지원방안' 등을 뒷받침해 중소기업금융지원을 통한 복합경제 위기 극복과 강소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우선 iM뱅크는 중
고양시 특성화고 졸업자의 관내 공기업 진입 문턱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고양시의회 민주당 김해련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양시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안'이 28일 제292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고양시 산하 공기업 등이 지역 특성화고 졸업자에 대한 고용 촉진 대책을 따를 경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관내 특성화고 졸업자의 고양시 공기업 진입 문턱도 완화될 전망이다.조례안은 ▲시장 등의 책무 ▲고용 촉진 대책 수립 ▲실태 조사 및 고용 확대 ▲관계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