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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출하면 찾아오는 자율주행버스 ‘새빛 디알티(DRT)’, 광교에서 운행한다

수원특례시가 자율주행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새빛 디알티’를 광교신도시에서 운행한다.

수원시는 2월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새빛 디알티 서비스 개통식’을 열고, 자율주행 대중교통 실증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새빛 디알티는 스마트폰 앱으로 호출하면 해당 구간에서 운행하는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다.

수원시는 3월 3일부터 4개월여 동안 새빛 디알티를 시범운영한다.

차량 2대를 투입해 광교신도시 일원에서 평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전용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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