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삼정호텔서 병오년 새해 힘찬 출발 다짐엔지니어링업계와 산업부‧유관기관간 화합의 장 마련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14일 서울 강남 소재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2026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인사회’ 개최, 올 한해 화합과 소통 속 힘찬 출발을 다짐한다.
엔지니어링협회 주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신년인사회는 엔지니어링 업계와 산업부·유관기관간 화합의 장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 산업부, 국회, 유관기관, 임원·대의원 등 약 160명이 참석할 예정이...
정부와 해운·조선·인공지능 산업계가 자율운항선박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해양수산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를 열고 해운·조선 상생과 인공지능 자율운항선박 시장 선점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이번 전략회의에는 김정관 산자부 장관과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을 비롯해 해운사, 조선사, 기자재업체, 인공지능 기업, 연구기관, 대학 관계자 등 50여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화학물질로부터 국민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제3차 화학물질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30일 기후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기본계획은 급변하는 산업·기술 환경에 대응해 화학안전 제도를 한층 정교하게 다듬고 현장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국민참여 확대, △첨단기술 개발・활용, △신기술・신공정 안전관리, △위험도 기반 안전관리를 핵심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국민참여 확대의 주요 내용은 지역에서 사고 발생 시 지방정부 등의 대응 역량을
최근 주택 시장에서 3040 세대가 핵심 수요층으로 자리 잡으면서 자녀 교육을 단지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교육 특화'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다. 학령기 자녀를 둔 이들은 주거지 선택 시 학교와의 거리는 물론, 단지 내 교육 시설과 수준 높은 학습 프로그램 유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추세다.특히 사교육비 부담이 커지고 맞벌이 가구가 늘어나면서, 자녀가 안전하게 단지 내에서 학습과 돌봄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은 단순 편의를 넘어 주거 가치와 집값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분양 시장에서도 유명 학원 유치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잊지 못할 2025년의 마지막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송년 이벤트를 진행한다.무주덕유산리조트는 오는 31일 밤 10시 30분부터 만선베이스 특설무대와 루키힐 슬로프 일원에서 2025 송년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행사는 MC 레크리에이션으로 시작되며, 하모니가 매력적인 팝페라 듀엣 공연이 이어지며 겨울밤 설원에 감동을 더한다. 이어 K-Pop 댄스팀 공연이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슬로프에서는 스키장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포메이션을 선보인다. 정설차가 일사불란하게 내려오는 정설차 포메이션을 시작으로
새만금개발공사는 겨울철 한파·폭설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시공 품질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30일 기관장 주관으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건설현장에 대한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기관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주관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관리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점검에서는 ▲동절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이행 현황 ▲공사 현장 화재 예방 관리 상태 ▲폭설 대비 제설장비 및 제설자재 확보·관리 실태 ▲근로자 한랭질환 예방
대한민국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는 2026년 1월 1일자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 새해 힘찬 출발에 나선다.무영CM은 2026년 병오년 새해 더 큰 도약을 예고, 신년 초 무영CM의 올 사업계획 등 주요 추진전략을 공유한다는 방침이다.다음은 승진 인사 내용이다.◇ 부회장 ▲김종태 ▲박은섭◇ 사장 ▲남궁선 ▲전충길◇ 부사장 ▲김경찬 ▲박홍훈 ▲백운진 ▲신동규 ▲유선근 ▲이광주 ▲황석진◇ 전무 ▲강만송 ▲김경영 ▲김기환 ▲김성배 ▲김영태 ▲김종성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은 김강진 KPR 디지털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이번 인사는 AI와 데이터 기술 중심의 디지털 전환 속에서 고도화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과 다양한 매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사고, 기술과 콘텐츠를 융합하는 통합적 기획 역량, 그리고 AI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강화를 바탕으로 국내 PR산업을 지속적으로 주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김강진 신임 사장은 웹서비스기획자로 직장생활을 시작
‘한라산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가 2일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됐다.국가유산청은 ‘한라산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를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이날 밝혔다.‘한라산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는 한라산 북서부 약 3.5km 거리에 떨어져 있는 광령천 상류 구간에 위치한다.제주도의 고지대 용암층 사이에 존재하는 불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 대한 폭언과 사적 심부름 강요 의혹에 휘말리며,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정국의 핵으로 떠올랐다. 지난 30일 후보자로 지명된 이래 단 이틀 만에 연속된 증언과 음성녹취가 공개되며, 장관 후보자 자격 논란은 정치권 안팎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문제의 발단: “아이큐 한 자리냐”, “널 죽였으면 좋겠다”1일 이혜훈 후보자가 2017년 바른정당 국회의원 시절 인턴 직원에게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는 등의 폭언을 한 통화 녹취가 공개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테스가 1월 2일 공시를 통해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120억9400만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다.계약의 주요 조건으로는 계약금과 선급금이 없으며, 대금 지급 조건은 장비 반입 후 90%, 셋업 완료 후 10%로 명시됐다. 테스는 자체 생산 방식으로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2026년 1월 2일 오전 10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 테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7.41%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이 16회차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유니슨은 지난달 30일 공시를 통해 16회차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로 최대주주가 해상풍력 전문 개발사 명운산업개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명운산업개발은 유니슨이 2024년 12월 발행한 170억원 규모의 16회차 전환사채를 인수한 바 있으며, 이번 전환권 행사로 지분율 9.55%를 확보해 단일 최대주주에 올랐다.명운산업개발은 해상풍력 개발 사업을 수행해 온 전문 개발사로, 현재 국내 최대 규모로 건설 중인 영광 낙월해상풍력
이병선 속초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 일동은 2일,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병오년 새해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참배로 2026년을 시작했다.충혼탑 참배에는 이양수 국회의원,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방원욱 속초시의회의장과 시·도의원을 비롯해 관내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이어서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의 행복과 속초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2026년도 시무식이 열렸다.이병선 속초시장은 “8만여 시민 여러분과 700여 공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제주은행은 2일 본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경영 방향과 주요 실행 과제를 공유했다.이날 시무식에서 이희수 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의 핵심 경영 방향으로 ‘2030 디지털제주’를 제시했다. 디지털제주는 지역·대면 중심의 기존 비즈니스 체계를 보완해, 전국을 향한 디지털 기반 사업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하는 전사적 성장 전략으로 추진된다.이 은행장은 "디지털제주는 디지털금융과 개방형 협업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성장·수익 모델을 모색하는 창조적 혁신과 기존 사업의 선택과 집중, 효율화를 통해 조직 생
유명 여성 BJ A씨가 약물 복용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체포됐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인기 유튜브 스케치 코미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물로 알려졌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한 1심 재판부의 관련자 무죄 선고에 대한 검찰의 항소 여부가 다시 정치권의 뇌관이 되고 있다.이 사건은 2020년 9월 22일 서해 연평도 인근 북방한계선 북측 해역에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씨가 북한군에 의해 총살된 뒤 시신이 훼손된 사건이다.당시 문재인 정부는 피해자가 숨질 때까지 구조나 송환을 시도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문재인 정부는 이씨가 자진해서 북한으로 넘어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발표했다.하지만 2022년 5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서 이 사건에 대
여수영취산 진달래축제 보존회 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섬박람회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지역 대표 봄 축제인 영취산 진달래축제 를 통해 섬박람회 홍보와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박람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했다.이번 약정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 단체의 첫 참여다. 보존회는 축제 관계자와 회원들을 중심으로 섬박람회 입장권 구매에 동참하며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이어 정기명 조직위원장 은 “영취산진달래축제보존회와의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