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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공동 대응

충북을 비롯해 대전·세종시, 충남도 등 충청권 광역 4개 시·도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에 대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충청권 4개 시·도는 27일 세종시 충청광역연합 회의실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에 대한 충청권 공동 대책 실무회의를 열었다.

4개 시·도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따라 자체 처리 역량이 부족해진 수도권에서 폐기물 처리 부담이 충청권으로 전가되고 있다는 데 인식을 함께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을 엄격히 제한하기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앞으로 쓰레기 유입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공유...
19시간전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보은군의회는 30일 임시회에서 김도화·윤석영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 2건을 의결했다.김 의원이 발의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개정조례안'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하고 구체적 지원 내용을 담아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를 담았다.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이 골목형 상점가에서 생업을 이어가고 있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윤 의원이 발의한 `식생활 교육 지원 조례안'은 군민의 건강하고 환경친화적인 식생활 실천을 돕고 지역 농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청소년적십자 단원과 지도자 등 총 50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은 이날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해외봉사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학교를 방문해 학교담장 페인팅 봉사활동, 응급처치 및 위생교육, 문화교류등 진행한다. 교육지원을 위해 우정의 선물상자도 전달할 예정이다.장현봉 충북적십자사 회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실현을 위해 큰 결심을 한 단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
오는 7일부터 세종-청주 대표 광역노선인 B7 버스를 4대 증차하고 배차간격은 20분 이내로 단축된다. B7번 노선은 세종시와 청주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광역 간선급행버스로, 2024년 8월 3일 개통된 이후 세종시와 청주시에 각 6대, 5대가 공동 배차돼 운행 중이다. 세종시에 따르면 운행 노선은 집현동∼세종시청∼대평동터미널∼정부세종청사를 거쳐 가경동터미널∼현대백화점∼롯데쇼핑몰∼비하동까지 편도 42㎞ 구간이다. 해당 노선은 개통 이후 이용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 2025년 10∼12월 기준 3개월간 이
충북 청주시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농축수임산물·제조품·관광상품·서비스상품 등 4개 분야로 청주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으로 공급할 수 있는 품목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희망 업체는 신청 서류를 갖춰 청주시 자치행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만족도 조사와 업체 점검으로 질 좋은 답례품 제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email protected]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가운데 30일 국제 금값과 은값이 폭락했다.로이터에 따르면 금 현물은 이날 전장 대비 9.5% 급락한 온스당 4천883.62달러에 거래됐다.전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500달러선을 돌파하며 5천594.82달러로 고점을 높인 지 하루 만이다.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도 온스당 4천745.10달러로 전장보다 11.4% 급락했다.국제 금 가격은 지난 26일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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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5일 오후 1시 30분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이번 기자회견은 ‘이재명과 함께. 화성은 진석범!’을 슬로건으로, 기초자치단체와 지방정부, 청와대를 거치며 쌓은 행정 경험과 국정 철학을 화성 시민의 일
신한금융그룹이 작년 연간 당기순이익 4조971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7% 증가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동시에 총 주주환원율 50.2%를 실현해 밸류업 3대 목표 중 하나인 '주주환원율 50%'를 당초 2027년보다 2년 앞당겨 조기 달성했다.신한금융그룹은 5일 2025년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5106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64.1% 감소했다.이는 희망퇴직 비용과 홍콩H지수 ELS·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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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확정·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인천지역 2개 노선이 반영되어 국비 2,543억 원이 확보됐다.인천시는 국토교통부의 이번 계획에 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과 ▲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이 포함돼, 총사업비 8,724억 원이 투입된다고 5일 밝혔다.중봉터널 건설사업은 남북 2축 중 단절된 중봉대로를 연결하는 총연장 4.57km, 왕복 4차로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이다. 국비 512억 원이 투입되며 봉수대로와 서곶로 일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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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운영하는 경기도미래모빌리티센터의 ‘경기도 자율협력주행 교통정보 서비스’에 AI 기반 자동 돌발검지 시스템을 적용해 카카오내비·네이버지도·티맵 등 민간 내비게이션 사용자에게 돌발상황 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2월부터 판교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를 주행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주요 교차로 진입 전 신호 정보와 함께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노타의 자동돌
산청군이 옥산지구 도시재생 사업으로 대대적인 도시 정비사업에 나선다.군은 5일 옥산지구 도시재생 사업을 지역소멸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 핵심축으로 설정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옥산지구 사업은 2029년까지 약 371억 원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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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인재 성장·역량 발휘가 조직 경쟁력 제고토록 지속적인 지원이가ACM 여성 직원 60여명… 구성원 간 소통 강화·협업 문화 확장 조직 소통 강화는 물론 협업 문화 확대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가에이씨엠건축사사무소가 지난 3일 서울사무소에서 사내 여성 직원 모임인 ‘여담’ 발대식을 열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행사에는 여성 임직원을 비롯 대표이사와 경영지배인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구성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업 문화를 확장해 나가기 위한 여담의 역할과 향후 방향
중부뉴스통신 =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4일 덕풍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덕풍1동 자원봉사캠프 출범식을 진행했다.덕풍1동 자원봉사캠프는 생활권 가까이에서 누구나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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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대장동 판박이'로 불리는 위례 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 관련자들의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항소 포기한 것을 두고 여야가 맞붙었다.두 사건 모두 이재명 대통령이 관련돼 있으며 이 대통령은 사건 재판을 받다 대통령에 당선된 뒤 재판이 중지됐다. 위례 신도시 일당은 남욱, 유동규, 정영학 등 대장동 일당과 거의 똑같은 구성이다. 두 사건 모두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일 때 벌어졌다.검찰은 지난해 11월 8일 대장동 사건 1심 판결 뒤 항소를 포기했고 2월 5일 다시 위례 신도시 사건 1심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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