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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문화원 새로운 보금자리 건립 추진

18시간전
울주문화원이 독립 원사를 짓기로 한데 이어 북구문화원도 독립 원사 건립을 위한 첫 발걸음을 뗐다.

울산 북구청이 북구문화원의 독립 원사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에 나선 것으로, 실제 건립으로 이어질 지 주목된다.

2일 북구청에 따르면, 북구는 올해 북구문화원의 독립 원사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과 기본계획 수립에 5000만원을 반영했다.

타당성 용역과 기본계획 수립은 8개월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타당성 용역과 기본계획 수립이 마무리되면 북구문화원 독립 원사 건립 방향이 결정난다.

위치와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결정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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