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0일 장안면 오창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와 공무원과., 보은군산림조합 임직원, 임업후계자, 주민 등110여명이 참여해 1ha에 산벚나무 400그루를 심었다.
최 군수는 “나무를 심는 작은 실천이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산림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은 권혁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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