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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안 등 의결

  충북 보은군의회는 22일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부림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 및 규칙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군의회는 이날 ‘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안’, `군의원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 `군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안' 을 의결했다.

군의회 위원회 구성의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명칭을 정비하고 운영 기준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 의원은 “이번 조례 및 규칙 개정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공정한 회의 운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은...
  충북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7~ 19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해 영동의 축제와 관광·문화 콘텐츠를 홍보했다. 재단은 행사장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대한민국와인축제, 영동포도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 등 영동 대표 축제와 문화·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영동의 매력을 알리고 다른 지자체 및 축제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국가산업단지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이제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한다. 한때 국가산업단지는 산업용지를 공급하고 기업 입지를 지원하는 개발사업으로 인식됐다. 그러나 첨단기술이 산업 질서를 재편하고 글로벌 공급망 경쟁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오늘 국가산업단지는 더 이상 단순한 공간 조성의 개념으로 설명될 수 없다. 그것은 국가 경제의 구조를 설계하고 미래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전략적 정책 수단이다.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가치는 집적과 연결에 있다. 기업과 연구기관, 지원시설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산업 생태계는 생산성을 높이고 혁신의 속도를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충북도가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인 발굴에 나선다.도는 ‘2026년도 충청북도명장’을 선정한다고 17일 밝혔다.대상은 현재 충북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사업장에 종사하고 있는 15년 이상 경력을 가진 자로 한정한다. 신청 직종의 숙련기술 성과가 우수하고 과거 같은 분야의 명장 분야에 선정된 경력이 없어야 한다.도는 관련 조례에 따라 ‘충청북도명장 선정심의위원회’의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심사를 거쳐 총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5명 이내로 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명장에게는 증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은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개인부문 시상식에서 충북 도내 농축협 직원 13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에 대해 우수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제도다.이날 순일반부문에서 서승일이 금상을 수상해 NH농협손해보험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이외에 종합부문에서 이길우가 금상을 차지하는 등 13명이 부문별로 각종 상을 받았다.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월드IT쇼 2026’이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인공지능, 현실을 움직이다’를 주제로 피지컬 AI를 전면에 내세웠다.올해로 18회를 맞은 월드IT쇼에는 17개국 460여개 기업·기관이 참가한다. 전시장 규모는 약 7500평 수준으로, 국내외 주요 ICT 기업과 스타트업이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주요 참가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
농심이 전주국제영화제와 협력해 신라면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 2편을 선보인다.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영화 상영과 현장 체험 행사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2일 농심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열고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라면을 주제로 제작에 참여한 단편 2편이 영화제 기간 관객들에게 공개된다.상영 작품은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뿔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이다.
김재욱 기자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정책릴레이 15번째 공약으로 '영주시민운동장 일원 스포츠타운 조성 구상&...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관내 청소년과 군 장병의 미래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을 올해 한층 내실화해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은 매년 지속해 온 찾아가는 교육 사업으로, 특히 경제 교육 섹션이 큰 호응을 얻으며 효과를 높이고 있다.센터는 올해도 관내 학교와 군부대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4월부터 현장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생활과 밀착된 실무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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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는 가사서비스 인증기관 확대 및 제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권역별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제도권 가사서비스 체계 확산과 인증기관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경기, 인천, 대전, 광주 등 전국 주요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설명회는 현장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가사근로자법 및 인증제도에 대한 안내와 함께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많아지겠고, 제주도는 구름많겠다. 내일은 전국이 구름많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이란 발전소 등 민간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전면적 폭격 시한을 또 하루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별도의 설명 없이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라고 게시했다.이는 핵심 인프라 공격을 유예하며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시한을 당초 예고한 6일에서 하루 하루 더 연장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쯤 트루스소셜을 통해"화요일은 이란에 발전소의 날, 교량의 날이 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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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주도 대학‧인재 육성 전략 마련 시동
경상북도는 ‘지방대 육성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법 개정으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권한이 광역 지자체로 이양됨에 따라 경북도는 전략적 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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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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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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